안녕하세요?
2008년 인간극장 신년특집에 출연한 바누아투에 사는 이 협이라고 합니다.
이곳까지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인간극장에 출연하게 된 것은 저의 일생일대의 가장 큰 행복이며, 가문의 영광입니다. ^ ^
제가 이번에 출연하면서 많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인간극장 방송분에서의 인터뷰는 미리 상황을 설정하지 않고, 그때그때 편만열 연출자님이 질문을 하시고 전 답변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깊이 있게 생각지 않고, 단순하게 그 상황에서의 대답을 하였습니다.
간혹 저의 말이 앞뒤를 가리지 않고, 쉽게 이야기를 하여 제 말에 상처를 입은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죄송스럽고 안타깝습니다.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며, 메일을 받으며, 또 전화를 받으며, 몇분에게 약간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제가 할말이 없고요, 깊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이야기 한 부분이니 너무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누아투 주민들을 제가 하대하거나 깔보지는 않습니다. 단지 '얘네들'이라는 호칭을 많이 썼다고 어느 분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제가 잘 생각해보니 어감상 이곳 주민들을 얕잡아 보는 듯한 말투라는 것을 느낌니다.
그런데 제가 머리가 좋지 않다보니 얘네들이라고 불렀는지 조차도 생각이 나지 않는 군요. 이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 아닌데 ㅠㅠ
좀 더 조심했어야 하는데...
아뭏튼 저의 본심은 그러한 것이 아니니 양해 부탁 드리고요, 이 방송으로 인해, 저의 말 잘못 때문에 마음이 아프신 분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를 바랍니다.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게 바누아투 관련 문의를 해 오십니다.
전 삼년전부터 제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성실하게 답변을 해 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떠한 부분이든지 문의를 해 오시면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전문성을 요하는 질문은 제가 답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니 그러한 질문들에 대해선 어쩔 수 없이 답을 드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아뭏튼 여러분들에게 바누아투에 관련된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말씀 드리겟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제 부탁을 하나 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오래전부터 우토로 마을 알리기와 우토로 마을 돕기에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우토로 마을 관련 영상을 올려 놓겠습니다. 일단 영상을 보신 후 글을 모두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좀 도와 주셔야 할 부분은요, 아래 사이트 주소로 들어가셔서 우토로 마을 모금에 참여해 달라는 것입니다.
만일 여유가 되지 않는 분들은 돈으로 성금을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응원의 댓글 만이라도 달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의 댓글만 달아도 한분당 100원 이라는 돈을 Daum측에서 대신 기부를 해준답니다.
100원은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만이라도 달아 주신다면 아주 큰 돈이 될것입니다.
여러분들 뿐만이 아니고 주변분들에게 홍보도 해 주신다면 더욱 좋은 일이 되겠습니다.
기부하시고 혹은 응원의 댓글을 다신 후, 이곳에 오셔서 댓글을 달아 주시면 그분이 필요한 정보를 제일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부터 이 글의 댓글을 우선적으로 확인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신속정확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좀 너무 하다고요? 이해해 주십시요. 이 문제는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조국이 낳은 슬픈 역사의 희생양들이 일본내 우토로 마을에 아직도 살아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분들이 잘못 되어 거리로 쫓겨 나기라도 한다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일에 동참 하시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 하시는 것이며 보람된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여려분 도와 주시는 거지요?
그리고 이 사실 주변에 계신분들에게도 많이 많이 알려 주셔서 동참 활동에 참여 해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누아투에서 바라겠습니다.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넙죽 - 바누아투에서 큰 절 드렸습니다.
요 아래 글도 읽어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 ^
2007/12/28 - [Bluepango의 관심사/우토로] - 2만 네티즌 2억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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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01:26안녕하세요?
2008/01/03 07:11장문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주 조그마한 모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 인건비가 워낙 싸기 때문에 외국인 직원을 고용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랍니다.
아주 큰 업체들이 외국인 전문가를 고용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전 그동안 모텔 짓고, 제 일에만 전념하고 있었기에 지인들이 많지가 않습니다.제가 큰 도움이 되지 못할거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이쪽에서 해외 여행사를 차리고 영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바누아투에서 여행사를 하나 차리고 일본 사람들에게 바누아투 홍보를 하고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비행기 티켓 판매하고 호텔에 연결시켜주는 일 말입니다.레져쪽하고는 거리가 있겠습니다만 일본어를 잘 하시고 일본 광광객들이 많이 들어오니 그렇게 일을 하시는 것은 어떤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거외에 별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01:58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심각한 문제는 아닙니다. ^ ^
2008/01/03 07:13아주 조금 정중한 항의를 받은 것이고요, 그 정중한 항의에 대한 저의 사과입니다.
그에 비해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07:01이른 아침부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1/03 07:16저 요새 힘내고 있습니다.
단지 우토로 마을이 시간이 갈수록 시들해져서 그것이 제일 큰 걱정입니다.ㅠㅠ
제 블로그에도 우토토마을 배너 하나 달아놨는데 님께선 적극적으로 홍보하시네요... 저도 더 적극적으로 해봐야하나 고민되네요 ^^;
2008/01/03 07:26isilverain님 안녕하세요?
2008/01/03 19:00이렇게 동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번 방문 하겠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고요, 의논 좀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15:52안녕하세요? 지금 들어가서 글좀 올려 보려고 했는데요, 잘 들어가지지 않네요. 메인화면에 제 집 소개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 보려고 해도 열리지 않습니다.
2008/01/03 19:09이곳 인터넷이 워낙 느려서 그런가 봅니다.
그 말씀에 동의 하고요, 저도 가능한 빨리 접속해서 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16:20안녕하세요? 그러한 계획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8/01/03 19:11저의 집 전화는 주로 예약 전화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요, 메일로 글 주세요.
그러면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토로 희망 댓글은 달아 주셨지요? ^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uepango@hotmail.com 제 메일 주소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17:30안녕하세요? 장문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2008/01/03 19:13저도 가방끈이 짧은 터라...ㅠㅠ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메일함 열어 보세요. ^ ^
이협님..안녕하세요?
2008/01/03 17:48인간극장 너무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아이의 아빠지만
총각때부터 자연이 아름다운 나라에 가서 사는게 소원이었는데
바누아투에서 원주민들과 하나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신
이협님을 뵈니 너무 부럽습니다.
종종 들어와서 글도 보고 문의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 이어지시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08/01/03 19:21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알고 싶은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우선 인사부터 올릴께요...먼 곳에서 정말 자알 살고 계신것 같아요. 저의 신랑도 그런곳(?)에서 살고 싶다고 항상 입버릇처럼 이야길하곤합니다. 저도 그렇게 한번 살고싶다는 생각은 하구있구요...저번에 인간극장에서 필리핀에 은퇴이민으로 살고계시는 한 분의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그러했는데....지금은 막막하기만하네요.. 뭘준비를 해야하는지 어떤것을 하고 살아야하는지등등....앞으로 고민이 있을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거기의 의료비(병원이용)는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향후 바누아투가 몇년안에 그렇게 많이 변할찌....마지막으로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2008/01/03 20:40멀리서 한국 청주에서 진우.건이엄마가...
안녕하세요?
2008/01/03 21:29저도 예전에 그러한 고민을 많이 하였기에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3 20:52안녕하세요?
2008/01/04 15:51메일로 연락 주시면 궁금하신것 말씀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
bluepango@hotmail.com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4 02:32죄송합니다만 바누아투에선 그러한 직업군이 없고요, 직접하실 수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2008/01/04 15:52비밀댓글입니다
2008/01/04 10:23제가 일이 많이 밀려 있어서 답장을 드릴 수 있을지 장담하기 힘들답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제가 메일을 주시고요,http://www.bluepango.com으로 방문해 보시면 도움 되는 이야기가 많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01/04 15:55멀리 섬나라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같은 한국의 이민자로써 기쁘게 생각합니다.
2008/01/04 13:56저는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박종이라고 합니다.
저도 캐나다 밴쿠버에 이민온지가 벌써 6년이 되었군요 우리모두 한국을 떠나 타향에 살고 있지만
이선생님의 우토로 마을을 생각하는 마음이 저의 마음에도 와닫는군요.
저도 기회가되면 바누아투를 방문하고 싶군요 ...
혹시 캐나다 밴쿠버에 오실기회가 되면 연락주시기바랍니다.
전 가족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시간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밴쿠버에서 박종 드림.
안녕하세요? 재 누나도 캐나다에 살고 있답니다. 언젠가 한번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그쪽으로 가게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
2008/01/04 15:56저또한 tv통해 보고 글 남겨요..아이들과 함께 잘 보고 있어요..
2008/01/04 15:01아이들이 넘 좋아해요...때묻지 않은 그곳 생활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간절하구요..지금 살고있는 대한민국에서 좋은 추억 만들려고 열띠미 돌아다닙니다..
마지막 아리랑 노래 넘 슬퍼요~
종종 올께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들가 많은 곳 다니시는거 아주 잘 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8/01/04 15:57비밀댓글입니다
2008/01/04 20:17맞아요. 꼭 바누아투가 아니더라도 우리들이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2008/01/04 20:21올해에 좋은 일이 많이 많이 생기기를 바라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어머 아까 인간극장보다가 블로그 있다고 알게 됐는데,,,
2008/01/04 20:24인터넷 인기검색어에 바누아투 올라서 뭐 물가 어쩌고 이거 클릭했는데,,,
이 블로그 일줄은 ,,;;;
지금 찾고있었는데 한방에 ^^
한방에 찾으셨군요.
2008/01/05 10:13반갑습니다. ^ ^
인간극장 잘 보았습니다. 그래서 바누아투도 알게 되었네요^^ 사는게 너무 팍팍해서 딸아이 하나밖에 두지못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에게 우리도 저런곳에 가서 사는건 어떨까? 라고물어보았더니 싫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네요. 벌써 편하게만 사는 것에 익숙해진것같아 마음이 씁쓸하네요, 그런데 조금전 마지막회를 보면서 청정지역에 쓰레기를 저렇게 버리면(분리수거가 되지않는것같아보여서)곧 오염될텐데 하는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바누아투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행복하세요~
2008/01/04 20:29한국의 난지도도 지금은 많이 회복이 되었지요. 이곳 역시 외국에서 쓰레기 문제에 대한 지원을 많이 하고 있고요, 정화조 오물들은 따로 처리를 잘 한답니다. 그런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 ^
2008/01/05 10:16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
아이들이 굉장히 밝더군요^^
2008/01/04 20:29제가 아직 초등학생인데 바누아투에 대해서 조금알거든요
6학년 뭐지? 사회인가?도덕인가?에 보면 오세아니아 어쩌구 그거있는데
거기서 저희가 오세아니아?를 조사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바누아투란 나라가 있었어요^^
굉장히 작더군요^^
근데 아이들이 참 밝아서 좋네요^^ 지금 천연아이스크림먹던데 맛있어 보여요^^
저두주세요^^
아이들이 영어를 잘하나봐요?
저는 영어를 못하는데,,;;;
거기서 또 문어인가 그것도 봤어요
사탕이랑 물물교환하던데
마음을 나누는거 같아요^^
암튼 힘내세요 파이팅^^
놀러 오면 천연 아이스크림 많이 만들어 드릴께요.
2008/01/05 10:57찾아와 줘서 고마워요. ^ ^
오늘 마지막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2008/01/04 20:43인상 깊고 또 유익했습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건강하시길 그리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08/01/05 10:57비밀댓글입니다
2008/01/04 20:55한국 사람들은 무비자로 삼개월간 체류 가능하고요, 개인 병원은 미국이나 외국인 개인 병원이 있어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큰 병일 경우엔 한국이나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요, 제 애들 한국에 있을때는 툭하면 병원가곤 했는데 이곳에선 일년에 한번 정도 갈까 말까 합니다. 워낙 깨끗한 곳이니 병도 없어지는거 같고요.
2008/01/05 11:00현지인들은 주로 이곳 남태평양을 다니고 이민자들은 대부분 호주나 뉴질랜드등으로 유학간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2008/01/04 21:02인간극장 잘 보았어염.
정말 저의 신랑이 꿈꾸는 삶을 살고 계신듯하네여...신랑이 급부러워하고 있답니다.
티비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저희 신랑이 전기 기술자인데....전기 기술자가 바누아투 섬에서 자리잡고 살기에는 어떤지....궁금해졌습니다. 아직 큰돈을 들고 이민 갈 상황이 못되어...기술로도 이민이 가능하지 알고 싶습니다.
가족하고 너무 행복해 보였어염...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활짝 웃으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2008/01/05 11:15전기 기술 이민은 힘들답니다. 외국인이 취업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만, 전기 기술자들은 이곳에서 아주 좋은 직업입니다. 그리고 전기 기술자라면 큰 돈 들이지도 않고 잘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조그마한 전기점을 하나 내고, 전기 공사를 하러 다니면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4 21:15제 메일 주소는 bluepango@ hotmail.com입니다.
2008/01/05 11:16비밀댓글입니다
2008/01/04 23:23인간극장 보고 바누아투가 어떤섬인지 더 알고싶어서 찾아왓어요 ㅎ
2008/01/04 23:32이협님께서 올리시는 바누아트 정보를 여기서 볼수잇는건가요 ㅎ?
네, 이곳과 http://blog.daum.net/vanuatu 이곳에 가시면 더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08/01/05 11:19안녕하세요^^
2008/01/05 02:34같은 섬사람으로서 만나서 반갑습니다.. 전 제주도입니다. ^^
인간극장 1편부터 ~ 5편까지 한꺼번에 좀전에 다봤습니다. 휴...
제가 꿈만꾸던 일을 직접 실천하시는 모습보구 대리만족과 존경 부러움 그리고 질투 ㅎㅎㅎ
생활하시는 모습을 티비로만 봤지만.. 진짜 '행복'그 자체이시더군요...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언제 여유가 되면 찾아뵙겠습니다...
우석이하구 정아한테두 안부인사좀 전해주세요... 형수님한테두요 ㅎㅎ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 bye bye
여유가 되시면 놀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 ^
2008/01/05 11:20이협님 안녕하세요~^^
2008/01/05 07:38인간극장을 보는 내내 너무 설레이고 즐겁고 행복했어요..
5부작이라는것이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이렇게 좋은일 하시는것도 알게되어서 기쁘구요..
우토로라는 마을이 있는지 조차 몰랐던것에 동영상과 글들을 접하게되면서
낯이 뜨거워졌어요.. 하시는 일 모두 건승을 빌께요^^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8/01/05 11:21비밀댓글입니다
2008/01/05 11:44좌측 메뉴에 바누아투 오시는 길에 보면 바누아투 오는 비행편이 잘 나와 있습니다.
2008/01/06 10:58정말 여행 계획이 잡히시면 메일 주세요.
감사합니다. ^ ^
bluepango@hotmail.com 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있어 행복하시겠습니다. 보는내내 님의 고운 마음씨가 정말 부러웠습니다.
2008/01/05 14:13이렇게 좋은일 하시는데 앞으로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8/01/06 10:59시간이 안되어 주말에 몰아서 인간극장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동영상 봤는 데
2008/01/07 23:10주어진 그대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더군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시길 빌께요.^^
감사합니다. 유니님 ^ ^
2008/01/14 00:01인간극장에서 잘 보았습니다. 제가 꿈꾸는거 처럼 사시는 모습에 정말 부러웠습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생활터전을 개척하시느라 모르는 힘든 시간들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국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과 희망을 함께 얻으신거 같아 행복해 보이고 많이 부러웠습니다. 저도 자금이 어느정도 모이면 이민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많은 돈이 안되더라도 어느정도 자금이 있어야 할거 같아서요. 이협님 말씀데로 고생하는걸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이여서 고생하는건 두렵지 않은데 자리를 잡기에는 어느정도 자금이 있어야 할거 같아서요. 저는 특별한 기술은 없읍니다. 인간극장에서 보니 부동산 임대가 향후 전망이 좋을거 같다고 하는데 아파트를 지어 임대를 주고 어느정도 돈을 모으면서 애들 뒷바라지 할수 있으려면 자금이 어느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준이 없겠지만요. 예를 들면 몇억정도면 월 어느정도 수익을 낼수 있다는 예상치정도라도요. 꿈같은 곳에서 살면서 어느정도 돈도 벌수 있다면 지상낙원이겠지요. 물론 그게 너무 큰 욕심일수 있겠지만요. 그냥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인간극장에서 보니까 사모님은 아파트에 관심이 많이 있으시던데요. 사모님이 잘 아실거 같아요.ㅎㅎㅎ 바누아투가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다고 해서요. 어렵게 답변하시 마시고요 그냥 편하게 생각나는데로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괜히 제가 어려운 질문을 한거는 아닌지 모르겠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이협씨 같은 생활을 하길 꿈꾸며...가끔 연락하며 살겠습니다. 충성~~~참 제 메일은 gplim70@hanmail.net ......우토로 동참했습니다.
2008/01/13 15:46우토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8/01/14 00:06http://www.bluepango.com 이곳으로 가 보시면 많은
궁금증이 해소 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인간극장에서 보고 블로그 찾아왔어요.......정말 낙원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구요...더울거라는 생각에 좀 걱정도 되더군요...덥지는 않으신지 궁금하군요.......전 이곳에서도 한여름이 싫거든요...덥지만 않다면 그런곳에서 살고 싶어요...공기 좋고...깨끗한 환경....푸른 바다....아님 놀러가보고 싶군요....기회가 되면 남편과 함께 여행가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이협씨 모텔에서 묵으면서...ㅎㅎ 어째든 열심히 사시는 모습..행복한 생활이 부럽군요....가끔 놀러올께요...안녕....
2008/01/12 14:20이곳 여름에는 한국처럼 덥습니다.
2008/01/14 00:07하지만 여름을 제외하곤 가을 날씨와 같으니 살기는 좋답니다.
종종 놀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 ^
인간극장보고 그곳의 풍광에 또 이협님과 가족분들의 생활에 뿅~ 했는데 홈피에 오니 우토로를 위해 열심히 뛰는 모습에 다시 뾰옹~ 가네요.
2008/01/17 01:53멋진분이세요.
가끔놀러올께요. 그곳의 생활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1/17 18:42방영된 인간극장 우리 가족과 더불어 잘 보았습니다
2008/01/18 19:18욕심을 버리고 생활속에 실천하는 님의 모습에 도전 받습니다
기회되면 아이들과 함께 가 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2/04 14:28비밀댓글입니다
2008/02/22 16:09응원의 박수 올리구요.
2008/05/16 22:57실질적으로 응원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멜은 musi100p@hanmail.ne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