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집 앞 동네 사람들의 낚시법이 바뀌었습니다.
그전엔 늘 줄 낚시나 투망, 작살등을 이용해서 생선을 잡곤 했는데, 이젠 작살로 고기 잡는 모습은 보기 힘들고요, 투망이나 아래 사진처럼 대나무로 고기를 잡는 것으로 대세가 기울었습니다.
릴낚이 등장하려나...
PS 지금 바누아투는 여전히 공사중입니다.
주유소 확장 공사하고, 새로운 쇼핑센터 건설하고, 파나소닉 전자 대리점이 생기는 등...
그동안은 보이지 않게 변하였는데, 이젠 눈에 띠게 바누아투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아! 옛날이여~~~~
아! 기름값 변동이 생겼네요.
휘발류가 148바투, 경유가 128바투
휘발류는 뛰고 경유는 내렸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
2010/09/13 23:58팡오님 반가워요
방명록에 글 안기셨으면 못 찾을 뻔..ㅎ
정말 반가워요
자주뵈요^^
드디어 오셨습니다. 선생님 ^^
2010/09/18 18:19매일은 아니었지만 얼마나 걱정을 했었는지요...
이제 잠수 타실땐 꼭 말씀 주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해외봉사지를 선정하려고 여러 나라를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됐네요.
2010/09/29 11:27도움을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바누와투가 해외봉사 대상지로써 적합할까요?
참고로 저희는 교육 및 문화공연을 중심으로 해외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팡오님이 릴낚시 시범을 보여보세요.
2010/10/16 12:34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릴을 해 보긴 했는데요, 바닥이 다 코랄이어서 제겐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보트를 타고 나가야 할거 같아요. ^^
2010/10/21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