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북반부와는 거의 다른 별자리가 눈에 생소해서 전혀 알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몇 년 살다보니 별자리가 눈에 익숙해지더군요.
그래서 남반부 별자리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북반부의 대표적인 별자리가 북두칠성인가요?
일반적으론 그렇겠지요.
다른 별자리를 몰라도 누구나 북두칠성은 알잖아요.
남반부에서도 마찬가지일까요?
남십자성 찾아 보실 수 있겠는지요.
중간에 마름모꼴로 위치해 있답니다.
사진이 작다면 클릭해 보세요. 좀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남십자성입니다.
남반부 하늘을 바라보면 금방 찾을 것 같지만 처음엔 이렇게 쉬운 별자리고 찾기가 쉽지 않았지요.
남십자성하면 북두칠성과 같이 방향을 찾을때 꼭 필요한 별자리이죠.
남십자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찾아 보았습니다.
위 이미지중 십자 모양이 있는데, 그것이 남십자자리(Crux)입니다.
남십자자리(南十字-, 라틴어:Crux; 발음:[ˈkrʌks])는 천구(天球)의 남반구에 있는 별자리이다. 남십자성(南十字星)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별자리는 세 면이 센타우루스자리, 남쪽이 파리자리로 둘러싸여 있다.
이 별자리를 남십자라고 하는 것은, 고니자리를 ‘북십자성’이라고도 하기 때문이다.
이 별자리는 대한민국에서는 볼 수 없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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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자리는 88개의 별자리 중에서 가장 작으며, 현재 북위 30도 이남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위도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十’자 모양이 정남쪽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 대항해시대 이래 뱃사람들의 방향 확인의 길잡이가 되어 왔다. 남극성이 될 만한 눈에 띄는 별이 없기 때문에 남십자성의 알파성과 감마성을 사용하여 남극을 찾아내는 것이다. 두 별의 4.5배 거리 만큼 연장선을 따라 가면 하늘의 남극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센타우루스자리의 알파성과 베타성의 수선을 그어 위의 연장선과 만나는 곳이 하늘의 남극이 된다. 남극을 가리키는 남십자자리의 두 별을 종종 '지극성' 또는 '하얀 지극성'이라 부른다.
남십자성은 큰곰자리의 반대편에 있지는 않다. 실제로는, 적도 지역에서는 남십자성과 큰곰자리가 4월에서 6월 사이에 모두 보인다. 남십자성은 천구에서 카시오페이아자리의 반대편에 있으며, 두 별자리는 지구위에서는 동시에 보일 수 없다.
남십자성을 이용하여 남쪽을 찾을 때에는, 다른 별자리들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남십자성은 가오리연 모양으로, 안쪽에 엡실론 별이 있는지 확인하여 구별할 수 있다.
재미있었던 것은 남십자 별자리를 찍고, 자료를 찾아보던 중 남십자성 주변에 두개의 별자리가 더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반부 별자리를 하나씩 찍다보면 남반부의 별자리도 능숙하게 잘 찾을 수 있을거 같네요.
비록 센타우루스자리(상반신은 인간 하반신은 말)는 그야말로 반쪽이 되었지만 파리좌와 함께 노출이 되어 별자리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별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고 노출에 변화를 주어 보았는데요, 그야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별들이 엄청많군요.
이건 아주 어두워지기전에 집 하늘을 찍은 것입니다.
아직 바누아투는 이렇게 별이 총총하답니다.
날이 맑은 날엔 구름같은 은하수 띠들도 보인답니다.
바누아투의 맑은 하늘처럼 여러분 마음도 매일 맑은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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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 중 하늘에 별이 많아 - 하는 댓글을 주시기도 하는데,
2010/06/14 09:44시골에 살지만 밤하늘의 별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삭막하게 시골을 즐기는지.^^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쏟아질 듯한 별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언젠지 기억도 잘 안납니다.
2010/06/20 20:09오랜만에 하늘의 별을 보니 마음의 찌든 때가 조금이나마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네요.
인간극장으로 보통사람들 눈과 귀를 어둡게하고` 얄랑한 글로 많은 사람들 피해쫌 그만 주라~~돈이 그리 좋으냐~ 기독교 믿는 사람이라 둔갑하지말고~ 너의 본모습을 보여라....돈이 그리 좋더냐??? 니 가족만 행복한 바누아투..바누아투 떠난 사람들 입장을 아느냐~~그런 사람들한테 니가 알고있는 알팦한 지식으로 니집 월세주고 니 모텔에서 답사유인하고 더러운짓 그만하고 종교인 답게 살아라~
2010/07/14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