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Side라는 동네에 걸린 각 나라 국기입니다.
바누아투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각 나라 서포터즈로 자처 하며 응원에 열중합니다.
차량에 국기를 달고 다니기도 합니다.
전 뭐가 그리 바쁜지 어제 그리스전도 못보고 잠 잤습니다.
교회에서 한국이 2:0으로 이겼다는 소식에 참 잘했구나!
한국 난리 났었겠구나!
나도 그 현장에 있었으면....
여기에서 일부 교민들이 모여서 보았다고 합니다.
이겼다고 엄청 술 많이 마셨다는 후문도 있고요...
한국 8강전까지 꼭 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늦었지만 한국 서포터즈를 모아야 겠네요.^^
인간극장으로 보통사람들 눈과 귀를 어둡게하고` 얄랑한 글로 많은 사람들 피해쫌 그만 주라~~돈이 그리 좋으냐~ 기독교 믿는 사람이라 둔갑하지말고~ 너의 본모습을 보여라....돈이 그리 좋더냐??? 니 가족만 행복한 바누아투..바누아투 떠난 사람들 입장을 아느냐~~그런 사람들한테 니가 알고있는 알팦한 지식으로 니집 월세주고 니 모텔에서 답사유인하고 더러운짓 그만하고 종교인 답게 살아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월드컵의 열기를 바누아투도 피해가지 않는군요.
2010/06/14 09:36그리스전봤고요,
아이들은 재방까지 챙기더군요.^^
인간극장으로 보통사람들 눈과 귀를 어둡게하고` 얄랑한 글로 많은 사람들 피해쫌 그만 주라~~돈이 그리 좋으냐~ 기독교 믿는 사람이라 둔갑하지말고~ 너의 본모습을 보여라....돈이 그리 좋더냐??? 니 가족만 행복한 바누아투..바누아투 떠난 사람들 입장을 아느냐~~그런 사람들한테 니가 알고있는 알팦한 지식으로 니집 월세주고 니 모텔에서 답사유인하고 더러운짓 그만하고 종교인 답게 살아라~
2010/07/14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