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칠레에 진도 8.8의 거대한 지진이 강타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이티에 이어서 또 한번의 대 재앙이 덮치고 있습니다..
수년간 이런 대재앙이 지구를 계속 휩쓸고 지나가고 있군요. 왜 일까요?
오늘 뉴스를 보니 아이티 지진보다 1,000배나 강력한 규모라 하더군요.
바누아투에도 오늘 오전 6시부터 쓰나미 일차 경보가 있었습니다.
오후 8시 30분경엔 바누아투에 쓰나미가 오니 시내 앞 바닷가에 사는 주민들은 2미터 이상 높은 곳으로 대피하란 경보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속보는 바누아투 무선 전화국인 디지셀에서 문자 메세지로 보내지고 있었습니다.
작년 쓰나미 때와는 달리 차분한 모습이었으며, 이번에도 쓰나미는 없었고, 오는 도중에 완전 소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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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입니다.
2010/02/28 21:01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쓰나미 피해가 없었다니 천만다행이라 생각하지만
2010/02/28 21:26칠레를 생각하면 좀 안타갑네요.
다행입니다.
2010/02/28 22:46칠레에이어 일본의 소식도 전해지더군요.
블루팡오님 건강하시지요?
다행이네요. 왜자꾸 안좋은 소식이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2010/02/28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