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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0명 중 8명만 구원받는다."

행복한 삶 2009/12/14 21:00 Posted by bluepango
어떤 교회에 교인이 200여명이 되는데 구원받을 자는 여덟 명 뿐이라고 합니다.
그 교회는 이단 교회란 말인가요? 
이단 교회는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교인 200명중 여덟 명만이 구원을 받는단 말인지요.
더 충격적인 것은 이 내용을 어디선가 두려운 음성으로 전해 들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목사님께 전한 지 2년 후 그 목사님은 중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실화 인데요, 이 이야기는 하나님의 계시와 은혜를 받고, 20년간 새벽기도와 골방기도에 전념하며 천국과 지옥을 환상 중에 보신 이현숙님께서 쓰신 "주님이 오십니다."란 책에 나와 있습니다.
주님이 오십니다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이현숙 (국민일보, 2005년)
상세보기

평범한 신자가 읽기엔 참으로 놀랄 만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이해 못할 부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단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했는데, 예수 믿는다는 신자가 다니는 교회에 구원 받는 신자가 위에서 말한대로 8명밖에 되지 않는다면 참으로 황망할 따름입니다.
어찌된 노릇일까요?

자신의 몸을 불살라 내어 줄지라도, 가산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구제할지라도, 손가락에 지문이 닳도록 헌신 봉사할지라도, 육신의 행위로는 도무지 성령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그처럼 어려운 일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무나 쉽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천국은 하나님의 영(보혜사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도저히 올라갈 수 없는 곳입니다. 마치 미국 비자가 없으면 미국에 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뭏튼 천국은 사람의 공로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믿음의 법”( 3:27)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너희의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3:24-28)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수고하는 모든 일들은 결국 자신의 의와 칭찬만 있을 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칭찬을 얻지 못합니다.

아니 어쩌면 사람 자신이 이루려는 이러한 행위는 더 크게는 하나님과 원수 되는 삶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야 하는 의를 자신 스스로 이루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 1”10

본문 중에서...

참으로 알듯 말듯 한 내용들입니다.
"사람 자신이 이루려는 이러한 행위는 더 크게는 하나님과 원수 되는 삶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이현숙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제 경우를 생각해 봅니다.
그전 교회에서 봉사를 열심히 할때 과연 그러한 행위가 내 자신이 원해서 했던 것인가 아님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했던가를 생각해 봅니다.
전, 개신교에서 새롭게 세례를 받으며, 그 전에 했던 봉사는 하나님 왕국을 세우려 했던 것이 아니라 내 왕국을 세우려 했었다는 것을 깨닫고 나름대로 회개를 많이도 했었습니다.
아마도 그와 같은 말씀인거 같습니다.
 제가 봉사 활동 열심히 했을때는 하나님께 칭찬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잘 보이려고 했 었던것 같은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아뭏튼 "주님이 오십니다" 이 책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접했습니다.
무엇보다 중간 중간에 아름다운 시들이 여러편 나오는데요, 참으로 은혜 받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 중 한편을 소개할께요.

나에겐 주님만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진실과 정직을 지키기 위해

거짓과 다툼을 벌입니다.

 

적어도 믿음의 사람들은 죄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칩니다.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끝없는 수고와 인내를 택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할 줄 모릅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없습니다.

주님이 계심으로 내가 있을 뿐입니다.

 

나는 이미 오래 전에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장사지낸 바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없고

오직 주님만 있을 뿐입니다.

 

아직도 자신이 남아 있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온전히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의 노력과 기도는 오직 죽기 위한 것입니다.

주여! 나는 죽고 주님 안에서 다시 살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지금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그대로 옮겨 놓은거 같아 참으로 좋아하게 된 시입니다.
온전하게 한번 죽어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문 속에서 제일 마음속에 강하게 와 닿았던 내용을 올려 보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 한국 땅에는 참으로 옳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시대의 악함을 보고도 옳은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은 '능히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 5:10)라고까지 표현하셨습니다
.
그들이 짖지 못하는 이유는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고 자기 이만 도모하며 포도주와 독주에 잔뜩 취하여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할 뿐만 아니라 영혼들까지도 뜯어 먹고 프리미엄을 붙여서 팔아먹습니다
.
그들이 양식으로 보고 있는 성도들은 다름아닌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을 치르고 사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영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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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0명 중 8명만 구원받는다."  (10)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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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uthway.tistory.com/ BlogIcon 옳은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없고 주님만 있다." 좋은 말이지만,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오해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예배당에 틀어박힌 채 열심히 부르짖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고 오해합니다. 마치, 금붕어가 어항 속에 갇혀서 현실 세계(어항 밖의 세계)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그렇게 신앙 생황을 하는 것이지요.

    영화 『로메로』를 보면 잘 알지요. 엘살바도르에서 있었던 독재 정권의 폭정 앞에서, 처음에는 침묵했던 로메로 신부. 그런 그에게 어떤 이가 다가와 "오늘날 교회는 창녀와 같다. 힘있는 사람에게 아부나 하는 창녀..."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은 로메로 신부는 각성을 하게 되고, 결국에는 시민들의 자유를 설교하다가 괴한의 총에 맞아 즉사하고 맙니다.

    과연, 우리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삶"이란 것이 현실 세계에서 통용되는 가치, 즉 "정의"나 "평화" 등과 전혀 다른 그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신앙이란 일상의 문화영역을 벗어나서, (공허하고 무미건조한) 진공의 공간 속으로 들어가 허공에 대고 울부짖는 것인가하고 말입니다. 아니면, 어두컴컴한 다락방에 틀어박힌 채 아무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못한 채, 그렇게 조용한 침묵과 관조에 젖어들어 사는 것인가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그렇지 않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자들의 편에 섰으며, "나를 따르는 것이 곧 아버지(하나님)를 따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리차드 니버의 유명한 책『그리스도와 문화』에서도 제가 언급했던 전자(문화와 분리된 신앙)와 후자(문화에 속한 신앙)을 잘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자는 수도원주의자들 내지는 급진주의자들의 신앙관입니다. 그들은 사막의 은둔자로 생활하였는데, 마치 에피쿠로스 학파가 그랬듯이 '금욕'적인 생활이 곧 신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후자는 사회복음주의자들로 대표되는데, 그들은 곧 '자유'와 '평등'을 부르짖으며, 우리 사회의 억압되고 짓눌린 사람들을 '해방' 시키는 것이 곧 구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남미의 해방신학은 그렇게 해서 탄생하게 됐지요.

    저는 가끔 이 양자 사이에서 심히 갈등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양쪽 모두 다 포함되어야 하겠지만, 오늘날의 한국 교회의 신앙 형태를 보았을 때는 지나치게 전자 쪽으로 기울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현숙 님의 생각처럼, 인간사회에서 통용되는 제 가치들을 저급한 것(신적 가치에 비해)으로 취급하는 것이 그리 건강해 보이지는 않는군요. 그러한 가치들을 두고 그저 "자기의 노력으로 이루려는 것"으로 폄하하는 것이 옳은가 되묻게 되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독일의 철학자인 요한네스 헷센이 『현대에 있어서 삶의 의미』에서 "오늘날에는 개인의 영혼을 충실하게 지키고 인도한다는 데 반드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의 개선, 더욱 올바른 사회적·경제적 질서를 요구하고 또 지도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던 것은 매우 적절한 발언 같습니다. 확실히 그는 "종교"와 "사회주의"의 양자를 분리시키려 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절하게 조합하려고 했던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이 양자가 절대적으로 들어맞는 것은 아니겠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사회의 약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있어서는) 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찌보면, 우리의 "종교적 사명"은 거기에 목표가 있는지도 모르니까요.

    물론, 저는 사회복음주의자는 아닙니다. 저는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순복음 교회와 침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살펴본 바로는, 보수적인 교회들은 신앙을 우리의 현실 세계와 분리시킨 채 진공 상태속에 밀어넣어 매우 '이상적인 무엇'으로 변색키곤 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이러한 현실로 말미암아 제가 합리적인 신앙을 추구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우리는 교회 안에 갇힌 채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에 치중하기보다 교회 밖으로 나가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냥 글을 읽다가 생각나서 답글을 달았는데... 예상보다 길어져 버렸군요. 이렇게 초면에 말을 많이 해서 죄송스럽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수고하세요.

    2009/12/31 22:05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옳은길님의 글을 읽으며 제가 배우는 것이 아주 많습니다.
      전 오래 전 천주교에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2009년에야 개신교로 개종을 했어요. 현재 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달란트는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기도, 성경 읽기등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 자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는데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명령만을 준행한다면 오래지 않아 지쳐 쓰러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만 촛점을 맞추고, 첫째 계명의 의미에 대해서 알고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후 제가 하여야 할 일을 정확하게 안다면(성령님께서 알려주시기만 한다면…) 전 지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그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찾는다면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짧은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이 1년이 걸리든 10년이 걸리든 노력해 봐야 할거 같아요. 지금의 저는 남 생각할 겨를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 자신을 찾아야 하니까요...
      종종 옳은길님의 진리를 읽으러 방문할께요. 새해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07:40
  2. 김태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바누아투에서 식인풍습을 사과한 뉴스를 보고 바누아투에관해 검색하다가 님의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반갑습니다. 형제님이시군요. 한 피를 나눈 형제님이시군요^^.형제님의 고민이 옳습니다. 형제님의 촛점이 옳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촛점! 나의 육이 죽고 내 안에 예수님이 세상을 살아가는것...
    자신있게 나는 그 때 죽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게 되는것. 그것이 옳은 촛점입니다.
    내가 온전히 죽었을때 세상이 나를 어찌 할 수 없어 사단들은 당황할것이며, 죽은자들은 세상을 뒤바꿀 것입니다.

    요즘 한국교회내에서 자신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일하는것을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없으셔서 사람의 손을 빌리려 하시는 것이 아니겠지요. 하나님이 지혜가 없으셔서 사람의 지혜를 구하시는것이 아니겠지요. 어디 하나님이 일시키시려고 사람들을 불러모으셨겠습니까? 일은 나중에 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닮아갈때, 예수님을 좇아갈때 예수님이 하셨으므로 내가 하는 것이겠지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은 '하나님을 아는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은 '예수님을 닮은 성품'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은 '이 땅에 예수님에관해 증거하는것이 아닌 예수님을 증거하는것' 입니다.

    뜻하지 않은곳에서 형제를 만난 즐거움에 너무 기뻐서 주절주절 쏟아냈네요^^.형제님 바른 촛점을 가지신 분을 오랜만에 만나 너무너무너무기쁩니다!

    형제님의 관점이 옳은 것은 기독교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성경의 인물들, 하나님의 부흥을 이끌었던 수많은 사람들(조나단 에드워드, 존 웨슬레, 스펄젼, 무디, 찰스피니, 하이디 베이커, 윌리엄 시무어 등등..), 많은 메시지를 던진 선지자격의 사람들(A.W.토져, 레오나드 레이븐힐, 많은 청교도 신학자들, 존 스토트...) 놀라운 성인들(앗시시의 프란시스, 인도의 선다싱, 기타 제가 알지못하는 천주교출신의 놀라운 성인들)들이 증언합니다.

    섣불리 일하러 나서지 마십시요. 어느순간 하나님께서 때가되면 형제님을 내보내실 거에요. 형제님이 조급해지셔서 혼자 판단으로 나가시지 마셔요.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지 못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도리어 해가되는 사역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일관된 기준으로 판단하고 일하러 나가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각 사람에 맞는 창조적이며 놀라우신 코스웍을 마련해 두셨습니다. 그것을 따르는것에 촛점을 두세요.
    탕자를 보십시오. 종으로 섬기겠다고 들어왔을때 도리어 아들의 자리를 주십니다. 또 한 바로 밥값하라고 내몰지 않으십니다. 도리어 잔치를 배푸십니다.
    기독교인의 정체성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어떠한 존재인가가 포인트 입니다.
    형제님의 촛점대로 찬송가의 가사처럼"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일때" 하나님의 사랑이 형제님을 통해 빛을 발할 것이며 사람들은 형제님을 보며 예수님을 볼것입니다.

    형제님을 축복합니다. 에베소서 1장 17절부터 23절의 말씀으로 형제님을 축복합니다. 또 한 에베소서 3장 14절부터 19절의 말씀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땅에서 볼 확률은 희박하겠지만 천국에서 만나서 서로 알아보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저 숫자에 포함되어있을것입니다^^.

    참고로 다음까페 하나를 알려드리기 원합니다. 큰믿음교회 까페인데요. 불의한 판정으로 이단 시비에 휘말려있는 상태 입니다(미리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형제님께서 저 메시지를 받아들이신것을 보면 그 가치를 아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혹여나 이 까페가 꺼려지신다면 '에이든 토져','존 비비어','존 스토트','찰스 피니','요한 웨슬레' 등의 책들을 권해드립니다.(이들은 누구도 이단이라고 할 수 없겠죠!) 뭐 결국 이들의 메시지와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님의 이야기는 같습니다만.. 공정하고 열린마음으로 방문해서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Bigchurch

    2010/01/10 23:53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뜻하지 않게 필요한 말씀을 제게 주시니 기쁨니다.
      제가 성령세례를 받은 후 수많은 의문들에 휩싸여서 힘든 나날들을 보냈고요, 그 때문에 제 목사님이 좀 힘드셨을 것입니다.^^ 같은 질문도 상당히 많이 했고요, 곤란한 질문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나인거 같아요. 진리를 찾고 싶은 마음이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란 첫째 계명을 아직도 붙잡고 기도중이고 성령님께 온전하게 의지하고는 있는데, 제 마음이 너무도 단단해서 쉽게 깨지지 않아요. 그래서 화 나기도 하고 예전의 내가 다시 고개를 들고 나올때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짧은 시간에 되겠어요? 김현숙목사님이나 김옥경전도사님은 20여년이 걸려서 그런 지경에 까지 가셨으니...20년하면 한숨부터 나오지만, 김옥경 전도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내 말을 잘 듣고 그대로 기도생활하면 일년이나 한달만에도 자신과 같은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전 힘을 얻고 있습니다.
      큰믿음교회 카페 가입한지는 벌써 반년이 된거 같네요. 자주 들어가며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 받고 있습니다. 변목사님께 책도 선물 받은 그런 인연도 있고, 천국도서관에서 여러가지 서적을 구입해서 이곳 바누아투라는 오지의 나라에서도 읽고 있습니다. 더 구입해서 보고는 싶은데, 여건이 안되니 언젠가 한국가게 되면 모든 서석을 구입해서 읽어 볼까 잔뜩 벼르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17절부터 23절은 붉은형광팬으로 여러차례 줄쳐 놓고 읽고 있었습니다. 14절부터 19절까지는 정말 새롭습니다. 큰 소리로 아멘!합니다. 축복 감사드리고요.
      지금 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조급한 마음을 어느정도 버린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전에 제게 주신 일이 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으며, 믿음으로 기다릴 것입니다.
      종종 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 기분좋게 열 수 있어서 너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1 05:58
  3. Favicon of http://www.panbeadsstore.com/ BlogIcon cheap pandora charms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기분좋게 열 수 있어서 너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1 12:03
  4. Favicon of http://www.edhardy-estore.com/ BlogIcon ed hardy t-shir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사합니다.^^

    2010/08/06 11:47
  5. Favicon of http://www.edhardy-estore.com/ BlogIcon ed hardy t-shir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사합니다.^^

    2010/08/06 11:48
  6. Favicon of http://www.edhardy-estore.com/ BlogIcon ed hardy cloth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기분좋게 열 수 있어서 너무 즐겁습니다.^^

    2010/08/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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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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