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는 아직도 오지의 나라, 최빈국의 나라로 분류가 됩니다. 장점도 많고요, 단점은 더 많습니다. 장점 중 하나가 바누아투 시내에 주차 요금이 없고요, 주차 딱지 등 교통 범칙금이 거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젠 그런 좋은 시절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가끔 딱지를 떼는 경찰도 생겼고요, 몇 일전 시내에 유료 주차장도 생겼답니다.ㅠㅠ 더 황당한 것은 가격입니다. 30분에 무려 만원, 한시간에 이만원입니다.
완전 날XX 아녀?..... 이렇게 비싸니 항상 꽉차던 주차장은 파리를 날리고 있습니다. 물론 오래 주차하는 차에 한하여 탄력적으로 가격 조종을 했습니다만 부담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이 센터포인트 슈퍼마켓입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몇 달전에 개보수를 했고요, 몇일전 새롭게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장을 했습니다. 여기에 유료 주차장이 생긴 것입니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아직 주차장 정비가 덜 끝나서 깔끔하지 않습니다만 조만간 더 좋아지리라 봅니다. 실내는 영상으로 보시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객용 주차장인데 주변에 일보러 온 사람이 차를 대니 정작 고객들이 차 댈 곳이 없기에 저런 폭탄 요금을 책정해놓은 거죠. 만원어치만 사면 1시간 공짜니 진정 고객을 위한 주차장이네요...
2010/03/05 12:33금 싸라기 땅의 슈퍼는 후엔 좀 더 땅값이 싼 지역으로 옮길듯..
과연 싼 지역으로 옮길까요?^^
2010/03/05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