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기 전에 잠시 미국 캔사스 시티에 있는 국제 기도의 집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1999년 9월 19일에 , 시작된 기도모임은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새벽에서 황혼까지 그리고 철야까지, 기도와 예배가 하루 24시간씩 7년이 넘게 이어져 왔다.
기도실은 아이합 선교본부의 모든 것에 심장이 된다. 도시가 충만한 부흥을 보기위해서는 주야의 기도가 핵심적인 것임을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다 (눅 18:1-7). 우리는 예수님께 끊임없는 사모함을 드리며,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 가운데 주님의 공의가 나타나도록 기도로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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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의 마리아는 예수님 몸에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뜨려 부음으로써 예수님께 넘치는 예배를 드렸다. 이것때문에 제자들이 그녀를 비판했지만, 예수님은 그녀를 칭찬하셨다. 우리도, 우리의 삶을 주님께 온전히 다 부어 드림으로 예수님을 예배하는 삶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우리는 아이합이 개인의 변화, 새로운 계시, 말씀의 훈련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갈망하고 있다. |
국제 기도의 집은 고금숙 선교사님이 미국 떠나기전에 어떠한 곳인지 잠시 들었는데요, 하루 24시간 기도와 찬양이 계속 되는 곳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현재 바누아투에서 선교하고 계시는 고금숙 선교사님은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순복음 교회를 개척하셨으며, 선원 선교도 하신 분이십니다.이번에 고금숙 선교사님의 캔사스시의 국제 기도의 집에서 40일간 기도를 하고 오셨는데요, 많은 은혜를 받고 오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바누아투 한인교회 에서는 고금숙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설교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영적 파수꾼(사 62:6-7)'이란 제목이었는데요, 오늘 말씀 중 특히 눈길을 끌었던 대목은 고금숙 선교사님이 국제 기도의 집에서 쉬지도 않고 9시간을 기도하셨는데, 그때 바누아투를 위한 기도를 깊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 날이 바누아투에 강진이 와서 쓰나미 피해 경보가 내려 바누아투가 잠시 혼란스러웠던 때입니다.
먼저 고금숙 선교사님의 설교를 들어 보시죠.
선교사님이 미국에서 바누아투를 위하여 기도를 하실때, 바누아투는 쓰나미 경보로 인하여 바누아투 사람들은 굉장히 겁을 먹고 대피를 하였는데요, 그 시간에 전 가족을 대피 시키고 제 집에 가서 문단속을 하며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래는 쓰나미 경보가 난 바누아투 급박했던 순간을 담은 영상입니다.
이러한 상황들이 연결이 되어 선교사님 설교 말씀에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느린 분들을 위하여 저용량 영상을 아래에 올렸습니다.
항상 깨어서 기도하란 말씀이 얼마만한 깊이가 있는 이야기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삶을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건강, 행복이 늘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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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009/10/27 12:26고금숙 선교사님의 설교 영상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 때에 어찌 해야 하는지, 다시금 영적 각성을 새롭게 합니다.
우리 믿는 모든 이들의 영적 승리를 기도합니다.
영상 올려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아멘!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도 밖에 없단 생각이 듭니다.
2009/10/30 17:23오랫만입니다. 웹짱님 ^^
웹짱님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