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엔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웠습니다만 10일엔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좀 많았습니다.
날이 좀 차가웠습니다만 세례식하는데엔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어제 있었던 세례식 장면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제가 세례를 받았기에 비디오는 우석이가 촬영을 하였답니다.
사진 첫번째 분이 김현수 목사님 사모님이시고요, 두번째 분이 이번 미국 캔자스 시티에서 돌아오신 고금숙 선교사님이세요.
많은 간증 거리를 가지고 오셨다고 합니다.
빨리 만나 뵙고 미국 기도여행에서의 40일간의 기적과도 같은 체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냄새 끝내 주겠지요?^^
고기 구워주신 지연아빠와 용현이 엄마 감사합니다.
추석 이후로 또 한차례 모두 모인 아이들....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습니다.
바누아투 외국인 교회의 임현철 장로님이 고기 잘라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양강도사님이 준비해 주신 파김치...모두 좋했습니다.장로님댁에서 준비해 주신 김밥, 맛 끝내주었지요.
이건 정말 특별하고 환상적인 소스였습니다. 모두 너무 맛있다며 몇번씩이나 내주었답니다.
이건 바로 꼬꼬댁님께서 보내 주신 닭바베큐 양념입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소스입니다.
꼬꼬댁님 정말 감사합니다.^^
밖에서 한참 놀던 아이들이 들어와 게임도 하며 놀고 있네요.^^
우리집 새 식구...새끼 냐용이들....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한인교회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누아투 한인교회 카페 ☜ 방문하기...
바누아투 한인교회는 교회가 개척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약 이년여 동안 김현수 목사님에게 성경공부와 일대일제자약육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성경공부와 한인 기도회를 통하여 바누아투 한인교회가 한달전에야 탄생되었답니다.
성도수는 박헌직 성도님과 저와 아내, 그리고 우석 정아 이렇게 다섯명뿐입니다.
많은 간증 거리를 가지고 오셨다고 합니다.
빨리 만나 뵙고 미국 기도여행에서의 40일간의 기적과도 같은 체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냄새 끝내 주겠지요?^^
고기 구워주신 지연아빠와 용현이 엄마 감사합니다.
추석 이후로 또 한차례 모두 모인 아이들....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습니다.
바누아투 외국인 교회의 임현철 장로님이 고기 잘라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양강도사님이 준비해 주신 파김치...모두 좋했습니다.장로님댁에서 준비해 주신 김밥, 맛 끝내주었지요.
이건 정말 특별하고 환상적인 소스였습니다. 모두 너무 맛있다며 몇번씩이나 내주었답니다.
이건 바로 꼬꼬댁님께서 보내 주신 닭바베큐 양념입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소스입니다.
꼬꼬댁님 정말 감사합니다.^^
밖에서 한참 놀던 아이들이 들어와 게임도 하며 놀고 있네요.^^
우리집 새 식구...새끼 냐용이들....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한인교회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누아투 한인교회 카페 ☜ 방문하기...
바누아투 한인교회는 교회가 개척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약 이년여 동안 김현수 목사님에게 성경공부와 일대일제자약육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성경공부와 한인 기도회를 통하여 바누아투 한인교회가 한달전에야 탄생되었답니다.
성도수는 박헌직 성도님과 저와 아내, 그리고 우석 정아 이렇게 다섯명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복종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며, 불만을 표시하며, 쉽사리 불평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아래 자기 자신을 온전히 맡기기 전에는 누구나 진정한 마음의 자유와 평화를 얻을 수 없습니다.
원하는 대로 여기저기 정처없이 찾아다녀 보아도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하게 순종하면 깊은 마음의 평화와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
이런 사람들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며, 불만을 표시하며, 쉽사리 불평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아래 자기 자신을 온전히 맡기기 전에는 누구나 진정한 마음의 자유와 평화를 얻을 수 없습니다.
원하는 대로 여기저기 정처없이 찾아다녀 보아도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하게 순종하면 깊은 마음의 평화와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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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보는 김밥이라.~ 블루팡오님 블로그에서 마트이후에 두번째로 만나는 음식이네요~^^
2009/10/12 06:20바누아투에서의 김밥은 더 특별하지요.
2009/10/14 11:12바누아투에서 음식의 지존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속에서 거듭나신 블루팡오님 축하드려요 ^^ 바누아투 한인교회도 나날이 성장하기를 바라구요 ^^ 그양념장은 아직도 남아있나요? ㅎㅎ 혹 바누아투에 이민가시는분 계시면 연락좀주세요~ 이삿짐편에
2009/10/12 15:18가져가시면 (택배로 보내드리고 싶지만 배송비가 넘 사악하답니다 ㅎㅎ) 여러분이 나누어 드실수 있으니까요^^ 제가 만든소스가 바누아투까지 갔다는게 나름 영광입니다^^
저 양념은 닭해 먹을때와 국수해 먹을때만 아껴서 먹고 있습니다.^^
2009/10/14 11:13정말 제 입엔 완전 굿입니다.
그때 주신거 은근히 양이 많아요.
다음에 한국가면 그 맛의 바베큐 치킨 먹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 꼬꼬댁님^^
블루팡오님 세례 축하드립니다 ^^
2009/10/14 11:47전, 아주아주 갓난쟁이일적에 부모님 품에서 세례받은게 다라 입교만 간단하게 했다죠.ㅡㅜ
초록색 성가대복이 돋보입니다 다들.ㅎㅎ
그나저나 그릴에 고기가 잔뜩 +_+
떡밥에 관심이 더 많으시군요....감사합니다.^^
2009/10/16 19:58항상건강하시고 축복합니다 선생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2009/10/14 18:32감사합니다.^^
2009/10/16 19:58이협성도님과 김성철 성도님, 박헌직성도님의 세례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10/15 07:59또한 바누아투한인교회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과 세례식에 참여하신 모든분들께서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금숙 선교사님의 간증이 몹시 궁금합니다. 들으시는대로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금숙 선교사님의 간증과 체험, 그리고 기름부으심등...조만간 영상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2009/10/16 19:59조금 들었는데요,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년 동안 성경공부 하시고 세례 받으심을 축하드려요.
2009/10/15 14:28이성도님을 몇년 전에 그곳에 보내신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잇으신것 같아요.
바누아투에 성도님 가정으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가 널리
확장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공기님...
2009/10/16 20:00비밀댓글입니다
2009/10/15 20:06안녕하세요? 이제서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잠시 후 답 드리겠습니다. 메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9/10/16 20:17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그제 케이블에서 인간극장을보여주더라구요.(예전에 찍으신것같은)
2009/10/17 02:21저는 예전에 바누아투검색하다가 여기에 들어와본적있는데... 블루팡오님이 인간극장 그분이시네요^^
반가운맘에 인사드립니다. 가족분들이 넘 행복해 보이셨구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행복하세요
김현수 목사님, 양영희 사모님, 성철이 다 있네요^^
2009/10/17 12:26큰 아들 성욱이는 곧 제대하면 저희랑 같이 있을텐데^^
저는 한국 경기도 안양에 살고 있는데
저희 목사님 내외분과 김 목사님 내외분께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기도모임 같이 하시면서
7-8년 지내시다가요
선교 가시면서 저희 목사님께 성도님들 맡기고 가셔서
울 새안양 교회 + 충만교회(김현수담임목사님) 이 합쳐진
예원교회(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었거든요
전 거기 출석하고 있습니다.
두 분 선교하시는 모습 궁금했는데//
넘 좋네요
늘 기도하고 있는데
인간극장 행복의 섬 바누아투를 얼마전 다시 케이블 tv에서 보고
친구 보여주려고 검색하고 있었거든요
덕분에 기대이상의 것을 보고 갑니다.
성철이도 뉴질랜드 유학 간 후 못 봤는데...ㅠㅠ
아무튼 하나님 안에서 모두 평안하시길^^
저도 목사님이 그곳 와보라고 하셨었는데
내년에 호주로 가게 되면
(호주와 영국, 미국 중 고민 중인데)
잠시라도 바누아투 들리려고요^^
하나님이 그곳으로 인도하시면 가서 직접 블루팡오님과 가족분들도 뵐 수 있겠네요
늘 주 안에서 평안한 가정 되시고
바누아투에 하나님의 복음 전하는 일에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