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 프랑스 초등학교에서는 오늘 조그마하고 즐거운 음악 축제를 했답니다.
음악축제라 해서 대단한 것은 아니고요, 그동안 담임선생님과 같이 익힌 춤이나 노래를 학부모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체육관에서 한 행사이지만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재미있는 춤, 멋진 노래들로 많은 학부모들에게 갈채를 받았습니다.
바누아투의 조그마한 프랑스 초등학교의 작은 음악 축제 현장을 볼까요?
어머니들이 자녀들을 찍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고요.
혀를 내민 모습이 너무 앙증 맞군요.
영상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린이들이 춤을 출때 나무 방울 소리 같은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바누아투 전통 방울인데요, 사진처럼 발목에 묶고 춤을 춘답니다.
자연의 소리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선생님들인데요, 발표하는 학생들을 지켜 보고 있어요.
자신의 반 학생들을 겪려해 주고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 '세계 평화'란 단어가 떠오르네요.
완벽하게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유치원생들...
약 두시간에 걸쳐서 한 조그마한 음악축제, 학무보들 마음에 행복을 담뿍 담아간 그런 음악 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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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유명상표 베네* cf촬영하는 것 같아요~ㅎㅎㅎ
2009/06/19 21:14블루핑오님 잘 보고 가요~^^
상어고기하고 참치는 다 드셨어요?
손님 접대용으로 조금 남아 있어요. 혹시 싸부님이 오시면 푸짐하게 한상 차리려고요.^^
2009/06/19 21:21티비에서 봤어요^^ 넘 궁금해서 홈피 찾아서 왓는데 .. 홈피가 너무 잘되잇어서 맞나 싶더라구요 ^^
2009/06/20 16:01전블러그 정도 라고 생각햇는데
이것 저것 사진을보니 ..너무 좋네요 ~
정말 행복하단게 뭔지 느끼게 되네요.. 사진으로 라도 만족할수있게 해줘셔서 고마워요 ^^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6/20 18:04조그마하고 즐거운 축제 ㅎㅎㅎ 너무 잼나셨겠습니다.
2009/06/22 22:14자연의 소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