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블로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이 힘든 건 둘째 치고, 컴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사진 편집하고 동영상 올리는 것이 너무 시간이 걸리네요.
박선생님께서 주신 컴 지금껏 잘 사용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그 수명을 다해서 새것으로 장만해야 할 듯 합니다.
한국에서 컴 하나는 장바구니에 담아 놓았고,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려 했는데, 컴은 우체국 택배가 되지 않는다는 소식을 오늘 접했습니다.
할 수 없이 비싼편으로 이용해야 겠네요.ㅠㅠ
앞으로 20일 내로 쌩쌩한 컴이 도착하여 그동안 밀린 작업을 할 수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새 컴이 올 동안 맘 편히 쉬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아요.
항상 무언가 빠진 듯한 그런 느낌이죠.
매일 블로깅을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선 벗어나서 한결 마음은 가볍지만 사진과 동영상 올리고 싶은 것을 올리지 못하는 것이 그냥 께림직합니다.
그리고 동고동락님 제가 글을 연재하지 못하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새 게을러져서 글 올리지 못하는 것이 아니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세요.
전 지금 쌩쌩한 컴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온누리 선생님 어디 계신 겁니까?
건강하신거죠?
제 뒷마당에 피어난 향기 끝내주는 프랜쟈파니아 입니다. 그 향기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냥 글에 향기가 묻어있는데 뭔 걱정이시래요..^^
2009/04/29 23:57얼른 좋은 컴이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컴퓨터 관련 글을 적고 있던차에 들어와 봣는데.. 블루팡이님도 컴퓨터 때문에 고생중이시군요.^^
2009/04/30 11:21좋은컴오면 사진. 동영상 마니 올려주세요.^^~
에구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 ) 새 컴이 들어와 다시 활발한 소식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04/30 11:39반갑습니다.
2009/04/30 12:22여기선 플루메리아(러브 하와이)라고 부르던데요.
향기가 좋다고 해서 한놈 들일려고 했더니 이녀석 몸값이 너무 건방져서...
부럽네요.
뭐랄까요...제 노트북도 한순간에 맛탱이가 갔습니다.ㅡㅜ
2009/04/30 21:31그래서 아버님께 드릴 넷북 하나 샀어요...지금은 그걸 사용 중.
이번 주말에 고향에 가서 모니터가 작다는 아버님 넷북하고 바꿔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