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탈 카메라 측으로 부터 출시전인 ST10 제품을 제공 받고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제 컨셉은 정아와 우석이와 함께 바누아투의 경관 좋은 곳에 다니며 ST10 디카로 촬영하는 것입니다.
오늘 첫번째 작업한 내용을 올리는 데요, 특히 우석이는 카메라에 관심이 아주 많고 매일매일 디카 사용법을 알려 달라고 조른 답니다.
다행이도 우석이가 내일부터 방학이라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내서 작업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 정아와 우석이를 데리고 가장 가까운 시내 바닷가로 향합니다.
가는 도중 바누아투 특급 호텔 사이로 멋진 바다빛이 보여 급작 스럽게 내려서 한장 찍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바닷빛입니다.
시내 바닷가에 헬리곱터와 컨테이너 선을 함께 잡아 보았습니다.
마침 헬리콥터가 이륙을 합니다. 우석이에게 마구 찍어보라고 합니다.^^
여러장 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이지요.
헬리콥터와 유람선이 나란히 한 장면이 보기 좋군요.
그 자리에서 우석이와 정아가 기념 촬영. 들고 있는 것이 ST10카메라입니다.
멀리서 바누아투 시내 바로 앞에 위치한 이리리키 아일랜드 리조트를 잡아 보았습니다.
이러한 사진들이 우석이가 성장한 뒤 우석이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하겠지요.
그때를 생각하니 기분 좋군요.
바닷가 주변에 이와 같은 예쁜 꽃나무도 있는데요, 우석이가 열심히 찍어 보았습니다.
바닷가 주변에 이렇게 코코넛 나무가 즐비한데요, 한가롭게 바누아투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야자수는 먹지 못하는 것이죠. 조경수 역할을 합니다.
노란 것이 아주 이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찍어 보고 싶다며 나무를 한장 찍었습니다.
우석이는 나무와 꽃을 참으로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신중하게 구도를 잡아 보는 우석이
야자수 아래에서 한껏 폼을 내며 한장. ^^
이렇게 우석이와 정아와 함께 출사를 이틀 정도 다녀왔는데요, 아들 딸과 함께 하는 출사, 그 기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석이가 많이 아프군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9 21:32아직 못 보았어요.
2009/04/09 21:49신중하게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똑 같은 사람이 되어선 안되겠지요...
행복한 풍경이긴 한데, 우석이가 아프다니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아기들을 닥달했지요?^^
2009/04/09 21:34바누아투는 오늘도 천상이군요.
우석이가 낫는다면 더!
얼라 잘 먹이고 약도 먹이세요. 건강해야 방학이 즐겁거든요.()
우석이가 수영 카니발에 토요일엔 럭비등 피로가 쌓인 듯 합니다.
2009/04/09 21:51그다지 심하게 닥달하진 않았고요.^^
실비단안개님이 걱정해 주시니 금방 낫겠지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9 21:35바로 수정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4/09 21:51에구, 우석이가 어디 아픈가 보군요. 얼른 털구 일어나 다시 활발하게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2009/04/09 22:25바누아투의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탁 트인 게 보기 좋습니다~
우석이가 하루만에 털고 있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4/12 17:47블루팡오님 다녀 갑니다.
2009/04/10 00:03우석이도 빨리 낫기를~요
물망초5님 건강하시지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12 17:53아드님 빨리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2009/04/10 02:33저도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함께 여행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_@
우석이 다 나았고요, Bacon님도 그런 행복한 날이 곧 오시리라 믿습니다.^^
2009/04/12 17:59그냥 찍어도 액자같은 사진이 나오는군요.@@
2009/04/10 07:19풍경이 좋으니 사진만 찍으면 그림엽서 같아요.^^
2009/04/12 18:00우석이가 많이 아파요 선생님? 지금은 어떤가요? 걱정이네요
2009/04/10 09:37여러분들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우석이가 빨리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4/12 18:12아이들이 자연을 보면서 함께 클 수 있어서 참 부럽네요
2009/04/10 10:16나중에 어릴적을 추억했을때 행복한 기억이 참 많을것 같아요ㅎㅎ
우석이가 사진찍고 이리저리 돌아다닌다고 피곤했을꺼에요
많이 웃고 좋은공기 실컷 마시면서 튼튼하길 바랄께요^^
시골에서 자라는 가장 큰 장점인 듯 합니다.
2009/04/12 18:17감사합니다.
부럽네요...첫째가 조금더 클때가지 저도 조금 기다리면..출사가려구요..
2009/04/10 12:17아이들과 같이 나가니 기분 참 좋더라고요.
2009/04/12 18:20함차님도 그 기분 곧 느끼시겠지요.
환상적인 풍경이 있는 곳 이네요 ^^
2009/04/10 20:35완죤 부러워요 ..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저런 자연 환경 속에서 사는 것이 제겐 축복입니다.
2009/04/12 18:45바람나그네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들은 가장 걱정이 크죠 아이가 빨리낫길 바랍니다.
2009/04/11 01:07덕분에 우석이가 빨리 나았답니다. 감사합니다.
2009/04/12 18:47저도 아들만 하나 딱 있다보니..아들만 보면 애착이가요..
2009/04/11 07:08"우석아 빨리 나아서 뛰어 놀아야지...~~"
벌써 무지하게 뛰어 놀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2009/04/12 18:47전, 일단 아들과 딸이 없어서 패쓰.ㅡㅜ
2009/04/11 09:33황금같은 주말에 혼자서 출사...큭
혼자 다니지 말고 누군가와 같이 다니세요.^^
2009/04/12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