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누아투에 한국 상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바누아투 최초라 할 수 있습니다.
상호는 KOREA HOUSE.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한국 상점에 이어 한국 식당등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KOREA HOUSE가 위치한 곳은 넘버 2 지역 오버마쉐와 아주 가까운 곳입니다.
컴퓨터 매장 바로 옆에 있답니다.
아주 깔끔하게 단장을 하였습니다.
문을 들어서자 눈에 들어 온 것....초코파이 情
와~~~ 드디어 바누아투에도 정식으로 쵸코파이가 들어 왔습니다.ㅠㅠ
기타 다른 한국 상품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한국화가 그려 있는 부채도 있습니다.
세제 종류도 있고요.
일일이 설명 한다는 것이 한국분들에겐 참 우습죠?
하지만 바누아투에서 한국 제품을 본 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며 행복한 일이랍니다.
칫솔, 치약도 있습니다.^^
정아 우석이가 좋아하는 과자도 많고요.
한국에서 자주 마셨던 음료수들도 있습니다.
주력 상품은 아직 들어 오지 않은 상태에서 개업을 하였습니다.
조만간 한국에서 한국 물건을 잔뜩 실은 컨테이너가 들어올 예정이랍니다.
그렇게 되면 바누아투에 한국 물건들이 즐비하게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바누아투 최초 한국 상점 KOREA HOUSE 대박 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이지 코리아 하우스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2009/03/16 21:43대박이 나야 물건도 또 싸지고 좋은데요.. ^^
맞습니다. 대박이 나야 모두에게 다 좋지요.^^
2009/03/17 15:54안녕하세요 선생님
2009/03/16 21:52제가 다 기쁘네요 밀가루랑 전지분유도 들어오면 좋겠네요
라면도요 반갑네요 한국마켓 박수 짝짝짝짝 대박나세요
고추장 된장도 다 들어오면 좋겠지만 아직 한인이 많지 않으니..
2009/03/17 15:55아뭏튼 대박기원입니다.
축하합니다, 인간시대에서 봣어요,,
2009/03/16 22:51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
서봉기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09/03/17 15:55네. 코리아 하우스 꼭 대박날 겁니다. 그러길 빌어야지요 허허.
2009/03/16 23:00이제 바누아투 현지에서 정식으로 한국 상품을 접할 수 있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
현지 분들은 오죽하실까....ㅎㅎ
연세 많이 드신분 같아요. 허허...^^
2009/03/17 15:56축하드립니다.
2009/03/16 23:31그런데 소주가 아직 보이지 않는군요.^^
바누아투국민(교민은 당연히)들이 우리 상품들을 많이 찾아
코리아 하우스가 대박나기를 희망합니다.
(시골 우리 동네에 큰 전문매장이 들어 선 느낌입니다.)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지요?
이제야 하루 일을 마치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머슴손이야요.^^/
소주가 들어오면 아무래도 제게 문제가 생길거 같아요.
2009/03/17 15:56아니 새벽 한시까지 무슨 일을 그렇게 하세요?
잘 도착하였습니다.도착해서 하루종일 자고 밤에도 자고 ㅋ.ㅋㅋㅋㅋ 피곤한건 없었는데...긴장이 풀려서 그랬는지..하여간 건강히 잘 도착했습니다. 협형님 덕분인것 같습니다..늦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누메아발 서울행에서도 자리가 많아 편히 누워 왔습니다.ㅋㅋㅋㅋ 감사드려요^^
2009/03/18 09:15무사하게 도착했다니 다행이다.
2009/03/19 06:39메일도 받았다.
답장 보내마...
비밀댓글입니다
2009/03/20 04:43안녕하세요? 저도 제 심정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2009/03/19 06:40조만간 쪽지 드릴께요...
정말 대박 나길 기원 합니다. 코리아 하우스 화이팅!!!
2009/03/19 09:09네, 화이팅입니다...
2009/03/19 18:02축하합니다~ 대박 날겁니다!
2009/03/20 13:36옆에 컴퓨터센터도 같이 하시는가부죠?
컴퓨터는 뉴질랜드 사람이 하고 있답니다.
2009/03/20 18:22우와.. 가장 그리운것은 이슬이가 아닐지..
2009/03/20 14:37초코파이는 군대에서만 그리운 음식이라고 전에 아시던 형이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지금 가장 그리운 건 된장입니다.^^
2009/03/20 18:23제가 부대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건 거 뭐더라 크고 동그랗고 쵸코렛이 한쪽면만 발라져 있던거 였는데, 그때 그 과자가 우리 부대에서 최고 인기였죠...
아~!여기 한국에 있는 제가봐도 기쁜데..얼마나 기쁘실까여 대박 기원합니다!!
2009/03/21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