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완전 여름 날씨입니다.
하지만 간간이 소나기가 내려 주고 있긴 합니다.
밤에는 가끔 무섭게 내리기도 하고요.
오늘 흐리기도 하고 아주 더운 날씨 였으며, 오후엔 소나기가 내린 그런 날씨였습니다.
그 소나기를 맞으며 뉴질랜드와 한국에서 귀한 손님이 오셔서 바베큐 파티를 준비하였습니다.
바누아투 청정 소고기와 바누아투 소세지. 닭날개 및 닭다리 준비했어요.
장소는 제 집 바닷가 휴게소.
그런데 앞 동네에 아주 커다란 반 무지개가 우릴 보며 방긋 웃고 있네요.
그 무지개를 보며 맛있는 바베큐를 먹었답니다.
그전엔 쌍무지개가 자주 걸렸는데, 요샌 쌍무지개를 볼 수가 없네요.
부족한 가운데 이렇게 구워 먹었습니다. 예쁜 무지개를 보면서요...
저희만 먹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현재 시간 오후 8시 24분, 날씨는 좀 흐렸고요, 더위는 가셨습니다.
현재 기온 27도.
이상 바누아투 블루팡오 기상청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바누아투 이야기는 예전에 링크를 해 놓았는데, 아마도 이번이 첨인가요? 아니면 두 세번째인가요? 암튼 댓글 단게 기억이 없으니...ㅠ.ㅠ 그래도 이렇게 들어와서 가끔씩 섬나라의 이야기를 보구 간답니다. ^^;; 멋있는 무지개 사진을 보구 갑니다. 고기는 여기두 흔하고, 또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뭐, 안 먹지는 않지만요) 그냥 건너뛰고 갑니다. 불에 구운 고기.... 맛있게 드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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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03/03 18:40어제 새벽 3시까지...^^
2009/03/03 18:38비밀댓글입니다
2009/03/03 18:42고마워요, 오늘은 일찍 자야 겠습니다.
2009/03/03 19:16즐거운 밤 되세요.
무지개가 예쁘게 피었네요 ^^ 한국에서는 무지개 한 번 보기도 힘이 듭니다.
2009/03/03 20:19가장 최근에 봤던 무지개 장식(..) 이 어째서인지 먼저 기억이 나네요^^;;
한국은 오늘이 삼겹살 데이라고도 부르는 날이에요. (3월 3일, 3이 겹으로 들어가서)
그래서인지 사진이 좀 반갑기도 합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솟을 것 같아요.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공해가 심해지면 무지개도 사라지는가 봅니다...
2009/03/04 17:01삼겹살데이에 삼겹살 많이 드셨어요?
여긴 삼겹살 구경하기 어렵답니다.
힘 내시고요, 공부 많이 하세요.^^
와 선생님 너무너무 멋져요 한번 만져보고싶어요 무지개요 넘 예뻐요
2009/03/03 23:58몸 편찮으신건 괜찮으신건가요?
걱정 많이 해 주셔서 이젠 완전히 나았어요.
2009/03/04 17:01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9/03/06 12:37그동안 제 얼굴에 웃음이 사라졌었어요.
2009/03/04 17:02지금 회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힘이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바누아투 이야기는 예전에 링크를 해 놓았는데, 아마도 이번이 첨인가요? 아니면 두 세번째인가요? 암튼 댓글 단게 기억이 없으니...ㅠ.ㅠ 그래도 이렇게 들어와서 가끔씩 섬나라의 이야기를 보구 간답니다. ^^;; 멋있는 무지개 사진을 보구 갑니다. 고기는 여기두 흔하고, 또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뭐, 안 먹지는 않지만요) 그냥 건너뛰고 갑니다. 불에 구운 고기.... 맛있게 드십시오. ^^
2009/03/04 13:02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009/03/04 17:06시골스런 나라에 살다보니 종종 신기한 이야기들 눈에 띄지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질랜드에는 제사촌과 삼촌,그리고 처남과 고모등 가족들이 꽤 살아서 다음 겨울쯤에는 한번 가볼까 합니다. 그때 가능하면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용기내시고 상처받지마시고....
2009/03/04 16:07뉴질랜드 참 좋은 나라입니다.
2009/03/04 17:08뉴질랜드 사람들이 침튀기며 자기 나라 자랑을 많이 하지요.^^
바누아투는 한국 사람들이 필리핀이나 태국에 자주 가듯이 호주나 뉴질랜드에선 이곳으로 관광을 많이 온 답니다.
아뭏튼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시게 되면 한번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