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엔 참으로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 나무 이름이 뭔가요?
꼭 고사리 나무 같기도 하고요...
언젠간 바누아투 방방곡곡을 다니며 저런 희귀한 나무와 동물, 곤충, 조류들을 사진에 담고 싶습니다.
요새 바누아투 날씨 참으로 요상 스럽네요.
하루에도 몇 차례씩 맑았다 흐혔다, 비가 오기도 합니다.
지금 이곳은 밤 9시 38분인데, 번개와 천둥소리가 멀리서 요란합니다.
잠시 뒤에 비가 많이 올 듯 합니다. 지금 온도는 28도인데 덥지 않고 시원합니다.
전 아직 몸살 기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고요, 정아 엄마도 어제부터 몸살 때문에 고생하고 있네요.
여름철에 걸린 몸살, 이거 참 거시기하군요.^^
그리고 지은맘님 미역국 정말 잘 먹었습니다.
입맛이 없어서 무얼 먹어도 돌 씹는거 같았는데, 미역국은 환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고사리 처럼 생겼네요.
2009/02/15 21:16몸 건강하세요. 여름철 감기라.. 금방 떨어지지 않을까요?
쉽게 안 떨어지네요.^^
2009/02/18 20:38어쩌다가 두 분이 같이 몸살에 걸리셨데요..
2009/02/15 22:26혹시 애들 개학때문에 환경변화에 따른 외부 충격? T.T
몸조리 잘 하시고요...
안밖으로 무리를 많이한 날 들이었습니다...^^
2009/02/18 20:39비밀댓글입니다
2009/02/16 07:10애고, 전 이렇게 골골하게 있는데, 아주 건강하게 다니시는 모습을 뵈니 너무 부럽기도 하고요, 존경스럽습니다.^^
2009/02/18 20:40바누아투 날씨도 요즘 갑자기 변덕을 부리나 보군요. 현재 한국 날씨도 마찬가지랍니다.
2009/02/16 09:53봄이 오나 싶었는데 갑자기 추워졌어요 ㅠ.ㅠ
이럴 때 감기 걸리면 정말 고생하더군요. 블루팡오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
변덕이 아주 심해요.
2009/02/18 20:41덕분에 아주 큰 무더위가 없는 것이 다행입니다.
오늘 하늘 기막히게 멋진 날이었어요.
시원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밤엔 좀 꾸물 거리는 것을 보니 한 바탕 올 태세입니다.^^
거대 고사리 ^^;;; 에고 감기는 빨랑 낳기를 바랄께요!!
2009/02/16 10:13거대 고사리가 맞겠네요.^^ 감사합니다..
2009/02/18 20:42아궁.. 어쩌다가 두 분이 다 몸살이..
2009/02/16 11:18가까워야 맛있는 죽이라도 만들어서 원기회복하시라 할텐데..
고저 마음 뿐이네요.
으쌰! 한번 외치고..얼른 추스리고 쾌차하세요..
싸부님이 써주시는 죽 먹는다면 바로 낳을텐데 말이예요.^^
2009/02/18 20:42요새 그냥 물 말아 먹고 있습니다.^^
건강이 제일인듯합니다.
2009/02/16 14:52좋은거드시고, 힘내세요^^
행복한 한주되시길...
그렇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감사하고요, 라이너스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09/02/18 20:43날이 찹니다
2009/02/17 09:43그곳 날씨는 어떤지 궁금하구만요
막바지 추의라 그런지
사람들도 더 움추려 든 것도 같고요
암튼 만 곳의 소식 전할때마다
늘 새로움이....
오늘도 건강하시구요
지금 한국은 꽃샘 추위가 온 모양이군요.
2009/02/18 20:44마지막 추위 조심하시고요, 늘 감사드립니다.
온누리님 ^^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7 23:56제가 메일 받지 못했어요.
2009/02/18 20:45아뭏튼 감사드리고요, 늘 건강하세요.^^
여름감기가 어째 팡오님댁에 ......ㅠㅠ
2009/02/18 05:07이곳은 봄이 오나 싶더니만 다시 겨울로 되돌아 왔네요
언능 쾌차하시고 미역국 끓여주는 따뜻한 이웃과 내내 행복하시기를....
한국엔 마지막 꽃샘 추위인가요?
2009/02/18 20:46건강 더욱 신경 쓰시고요, 몸살이야 시간이 지나면 낳는 병이니 문제 없습니다.
아마도 이삼일 후면 완쾌 될거라 봅니다.
이상하게 이번에 아주 오래 가네요.
나이들어가는 증거인가 봅니다.^^
AFegvxfcbv vbjnghck,m j,vk.o
2009/02/19 00:16비밀댓글입니다
2009/02/19 02:55아 선생님 많이 편찮으세요?
2009/02/19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