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일본 자동차 회사가 바누아투에 입성을 했습니다만 유독 'HONDA' 상호만 볼 수 없었습니다.
관련 글 : 일제 고급차 오지에 대거 진출
약 보름전에 찍은 이수주 전문 매장입니다.
현재 실내 공사와 외관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전엔 카펜터스 모터스란 상호를 현수막으로 처리를 했는데, 이제 네온사인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길가에 큰 간판 세울 작업도 진행 중이며 건물주위로 많은 상호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HONDA가 눈에 띠는군요.
혼다 자동차 관련 간판은 아니지만 바누아투에서 처음으로 HONDA 간판이 걸린것 같군요.
조만간 타 회사처럼 혼다 자동차도 바누아투에 밀려 들어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세계 각국은 중형 자동차 불황이지만 바누아투는 시장이 너무 적어서 그런지 큰 불황을 느끼지 못한답니다.
한국의 모든 자동차 회사도 바누아투에 이처럼 큰 대리점을 내서 바누아투에 한국 새차가 많이 다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도요타나 이런 일본자동차들도 과거 미국에서 값싼 싸구려자동차라는 이미지에서 지금까지 왔죠..
한국차도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한국차는 값싼 싸구려자동차는 아닌것 같아요.
한국차는 일류차들의 턱밑까지 쫒아와 위협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일본차가 그랬듯이.. 한국차도 일본만큼 공들여서 여기까지 왔죠.
시간과 노력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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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나 이런 일본자동차들도 과거 미국에서 값싼 싸구려자동차라는 이미지에서 지금까지 왔죠..
2009/03/04 16:10한국차도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한국차는 값싼 싸구려자동차는 아닌것 같아요.
한국차는 일류차들의 턱밑까지 쫒아와 위협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일본차가 그랬듯이.. 한국차도 일본만큼 공들여서 여기까지 왔죠.
시간과 노력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고 믿어요
바누아투에선 일본차를 최고로 칩니다.
2009/03/04 17:19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제차를 선호합니다.
한국차도 그런 대열에 빨리 합류하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