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나라당은 차떼기당이란 오명을 씻기 위해서 천막당사로 옮겼었습니다.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하여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한 것이지요. 바보같이 착한 대한민국의 서민들은 그들을 가여워하며 거대여당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대한민국 전체를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MB의 주구가 되려고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 지난해 3월 29일 중앙선대위발대식에서 박근혜 대표와 선대위 당직자들이 열심히 뛰겠다는 의미로 운동화를 신던중 박대표가 중심을 잃고 박세일 선대위원장에게 기대고 있다. 이 운동화가 나중에 쓰레기통에서 발견돼 '쑈'라는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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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안뽑으면 되오. 괜히 바람넣지 마세요.
2009/01/04 00:28입명이님도 뽑지 마세요. 잊으시면 안됩니다...
2009/01/04 22:04아~~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투표는 꼭 하셔야 된다는거요...
한국인들은 쉽게 잊어버리죠. 답답한 속성입니다 .
2009/01/04 08:54너무도 쉽게 잊어버리지요.
2009/01/04 22:05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것도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더 답답하죠.
마지막 문장 점 다섯개가 모든 것을 함축하는듯..
2009/01/04 20:35이런건 바람넣어도 되요. ^^
많이 많이 바람넣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하겠지요.
2009/01/04 22:05반어법이시지요?
2009/01/05 10:32구케의원의 수준이 우리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1/07 15:38저네들 보다 더 기억력이 짧은 게 우리들입죠.
그래서 슬픕니다.ㅜㅜ
http://namu42.blogspot.com/2008/12/blog-post_13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