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좀 도둑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바누아투 사람들은 큰 명절때가 되면 빌라로 모여 들어 축제를 즐기는데요, 축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절도를 하곤 합니다. 문단속 잘 하시고, 가능하면 크리스마스 시즌과 새해 만이라도 야간 경비원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개를 키우는 것도 방안 중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사람에 해는 끼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나 깨나 좀도둑 조심합시다! 다시한번 바누아투에도 좀도둑이 있다는 것 상기해야 겠네요...
그렇다고 바누아투 큰 문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항상 말했듯이 바누아투도 사람 사는 곳이다! 기억나시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다 비슷하군요 ㅎㅎ
2008/12/13 23:26남태평양의 바누아투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흰 눈이 쌓인 거리,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할아버지와는 거리가 먼
이국적인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상상해보네요 ㅎㅎ
더운 나라에서의 크리스마스는 그리 기분이 나지 않더라고요.^^
2008/12/14 16:37한인들을 위해 자체 경찰을 만들어야 되겠는데요..ㅋㅋ
2008/12/15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