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바누아투 날씨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보관이 아니어서 미리 예측은 해 드리지 못하고요, 오늘의 날씨를 저녁에 전해 드리는 형식을 취하겠습니다. 대부분 아주 간단하게 올릴 예정입니다.
바누아투의 오늘 날씨는 쥑였습니다.ㅋㅋ
하늘 파랗고 시원하며 이루말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낮에 퇴약볕에 있으면 더워서 좀 힘들 것입니다.
그늘가에서 유유자적...최고지요.
저희집 앞바닷가인데요, 오늘 오후 세시경에 찍은 것입니다.
이 정도로 날씨가 좋았답니다.
한낮 기온 30도, 현재 밤 10시 27도입니다.
처얼썩 처얼썩 파도 소리가 아주 좋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곳에서 자고 싶다 ^^*
2008/12/05 13:27저 해먹에서 20분 이상 누워 있지 못합니다.
2008/12/05 19:54추워서요.
아예 이불을 준비해서 한 잠 자면 딱입니다.^^
지금 경기도 용인 죽전동은 바깥 기온이 영하 4도 입니다.
2008/12/05 14:02바람까지 매섭게 부니 체감온도는 더 한 것 같네요.
바누아투는 한 낮이면 시원한 바람이 그립겠죠? *^^*
워메.....
2008/12/05 19:55영하 4도요?
여기 겨울 최저 온도는 15도입니다.
4년동안 딱 한번 15도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지요.
그때 추워서 히타 틀고 다녔습니다.^^
12/5 금요일 칼바람에 영하 2도입니다
2008/12/05 16:19...
추운 것을 아주 질색입니다
일 년 중 4개월만 바누아투에서 살았음 좋겠네요 ~
경기도 용인보단 덜 춥군요.
2008/12/05 21:49여기 여름에 살다간 한국 겨울이 그리울지도 모릅니다.^^
아침 일찍 길을 나섰네요
2008/12/05 17:11티스토리가 늦게까지 점검을 하는 바람에
며칠 찬 겨울바람 따라 걸어보렵니다^
찬바람 조심하세요....
2008/12/05 21:50하지만 전 찬바람이 그립긴 합니다.^^
이곳은 섭씨 영하 5도입니다.
2008/12/05 17:53사진속으로 뛰어 들어가고 싶네요 ㅠㅠ
언능 뛰어 들어 오세요.^^
2008/12/05 21:51비밀댓글입니다
2008/12/05 17:59아무래도 뭔가 애러인 듯 합니다.
2008/12/05 21:51고객센터에 문의를 드려야 겠네요.^^
내일은 최근들어 제일 춥다는군요.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하지만.....아이고 춥어라!! 이런 엄살도 한벌 떨어 보는것도 이 겨울의 낭만이 아닐까 싶네요^^. 남쪽나라의 따스함 내지는 더위를 그리워 하면서 조금이나마 추위를 잊어 봅시다^^.
2008/12/05 22:19한국에서는 더운 바누아투를 생각하며, 바누아투는 추운 한국을 생각하며 추위와 더위를 참자고요.^^
2008/12/05 22:37한국은 추워서 쥑이는 날입니다..ㅋㅋ
2008/12/05 23:05창밖엔 윙 윙~~
차가운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부럽죠? 느껴보지 못하는날씨?
저도 추워서 몸좀 움츠려 봤으면 좋겠어요.
2008/12/07 07:15엄청 부러워요....^^
정말 이협님의 모텔앞 바닷가 물~~/ 소리는 더위를 잊게 하더군요.~~ 지금 한국은 으..으..으..정말 춥습니다^^^.
2008/12/07 02:47전 더운거 보다 추운게 좋아요. 지금은요...^^^
2008/12/07 07:1515도에 히터를 튼다는 얘기를 들으니 사막에서 히터팔고 시베리아에서 에어컨 판다는 얘기가 맞긴 맞는 모양이네요...ㅋㅋ 날씨는 주관적이고 상대적일 때가 많으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12/07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