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 그런 증상있는사람을 가까이서 알거든요~ㅎ,
울신랑은 아닌구요~(울신랑은 지ㅡ금도 몰래 핀답니다.ㅋ)
울 형부가 올 2월에
담배를 끈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정말 요번엔 결심을 단단히
하길레 ,그래봤자지 했거든요?
이협님 보다 한살아래!ㅎ
근데 한달쯤 된나?
제가 같이 식사할 기회가 되서
형부를 놀렸더니.
이젠 담배 생각이 아예 안난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뻥치시네~ㅎ
했더니..요번엔 다르데요~
하루에 한갑정도 피었는데..
귀신 곡할 노릇이되요~!
어떻게 이렇게 담배 생각이 없을수 있는지..
아직도 담배를 정말 안하시거든요~
이협님도 울형부랑 같은 증상이네요~
성공하시겠어요~
대단하세요~
전 울신랑을 보면서 담배끈는 사람 존경한다 그랬잖아요~
존경합니다~꾸벅 ! 울신랑은 언제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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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요 ~ 그런 증상있는사람을 가까이서 알거든요~ㅎ,
2008/09/01 18:52울신랑은 아닌구요~(울신랑은 지ㅡ금도 몰래 핀답니다.ㅋ)
울 형부가 올 2월에
담배를 끈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정말 요번엔 결심을 단단히
하길레 ,그래봤자지 했거든요?
이협님 보다 한살아래!ㅎ
근데 한달쯤 된나?
제가 같이 식사할 기회가 되서
형부를 놀렸더니.
이젠 담배 생각이 아예 안난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뻥치시네~ㅎ
했더니..요번엔 다르데요~
하루에 한갑정도 피었는데..
귀신 곡할 노릇이되요~!
어떻게 이렇게 담배 생각이 없을수 있는지..
아직도 담배를 정말 안하시거든요~
이협님도 울형부랑 같은 증상이네요~
성공하시겠어요~
대단하세요~
전 울신랑을 보면서 담배끈는 사람 존경한다 그랬잖아요~
존경합니다~꾸벅 ! 울신랑은 언제쯤......ㅠ
^^;; 그러다가도 갑자기 피고 싶은때가 있네요~~
2008/09/01 22:38저두 일주일에 하루에서 이틀정도는 잠시지만 머리속에 담배생각이 잠깐씩 들어왔다 나간답니다.
저두 패치없이 꽤 됩니다..
담배피운이후로 이렇게 길게 금연해본적이 처음이라
스스로 엄청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희소식입니다. 그 증상이 쭈욱 이어지시길..... 금연 100일 파티 아시죠?
2008/09/02 06:36축하드립니다. ^^
2008/09/02 10:29헉!! 축하드립니다. 제가 담배다시 핀 날자랑 비슷하군요. 한여름 땡볕에서 식염 먹어가며 일하니 옆에서 피는 담배가 얼마나 맛있어 보이든지 결국 피고 말았습니다. 컴백홈하면 다시 끊어야 겠죠? ㅠㅠ
2008/09/02 20:13담배...............끊어야하는데.......쉽..지..가......ㅠㅠ
2008/09/04 09:23저도 끊은지 2달 되었습니다. 끊으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는데요.
2008/09/07 23:05몸도 좋아지고 전 보다 건강해져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 1년 반이 되었는데 살만합니다. 끊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2008/09/09 14:11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말 알고 싶습니다. 담배를 참는 것 말고 끊고 싶습니다. 제발...
2008/10/03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