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보니 올해 말지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여간 쑥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떳떳하게 '난 파워블로거야'란 말을 자신있게 하기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요새도 몇몇의 블로거님들께서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있느냐는 질문을 종종 해오신
답니다. ^^
제 자신이 파워블로거라고 확실하게 느끼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비법을 알려 드릴 수 있
을까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음 블로거뉴스 우수 기자상도 타고 파워블로거 50인에도 들어본 경험으로 딱 한가지를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건 만고의 진리인 듯 합니다.
많은 파워블로거들도 이야기를 했지요.
파워블로거로 가는 지름길 제 1법칙 : 블로깅을 즐겨라!
우습지요? ^^
정말 우습습니다.
블로깅을 즐기면 파워블로거가 된다?
제 경우는 그러했습니다. 이년여를 정말 재미있게 블로깅을 즐겼습니다.
블로깅을 즐기며 열심히 했더니 나도 모르게 그 결과가 아주 좋더군요.
올해 들어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여 썩 좋은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전 여전히 블로깅을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길거리 하나를 찾아 이렇게 블로깅을 하며, 몇몇 분들이 문의를 해온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지름길
제 1법칙을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유치한 블로깅입니다만...
누가 뭐래도 제가 즐거우면 합니다.
단,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는 선에서 말입니다.
즐거운 블로깅을 위해선 가끔 특별한 숫자가 나올때 이벤트를 여는 것도 재미있는 방법 중 하나이지요.
조만간 제 티스토리 방문하신 분들이 777,777분이 됩니다.
오늘 이벤트는 바로 777,777를 잡아라 입니다.
제 카운터를 캡쳐하셔서 제게 보내 주시면 여러분에게 다음 별 77개를 선물로 드립니다.
작년 10월경 제 다음 블로그가 777,777를 나타낼때 이벤트를 열었었지요.
작년 제가 아주 좋아하는 분께서 다음 블로그 카운터 777,777를 캡쳐하여 제게 보내준 이미지입니다.
그것을 아직도 보관하고 있답니다.
아래 이미지는 현재 제 다음 블로그 카운터입니다.
일년새에 두배 이상 올라가 있습니다.
그 만큼 열심히 재미있게 블고깅을 한 결과이겠지요.
올초부터 다음 블로그는 접고 티스토리로 이사를 해 왔는데요, 지금도 적게는200여분 많게는 500여분이 방문하
시면서 제 블로그를 보신 답니다.
기분 좋은 일이며 죄송한 일이기도 합니다.
아뭏튼 현재의 제 티스토리 방문객 수는 773,325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4,452분만 방문하시면 다시한번 행운의 777,777 숫자가 만들어 지는데요, 이 숫자가 되려면 몇시간이 걸
릴지 아니면 몇일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티스토리에 찍혀질 777,777 이 이미지를 캡쳐해서 제게 보내 주시면 그 분에게 다음 별 77개를 보내 드리겠습
니다.
그 별로 다음에서 음악도 살 수 있고, 요긴하게 쓸 수가 있지요.
저 혼자 별의별 짓 다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렇게 유치한 이벤트를 하면서 저 혼자 즐겁게 놀고 있답니다.
작년에도 이 이벤트를 열었었는데 댓글이 딱 세개 달렸었습니다.
얼마나 창피하고 망신스러운지...^^
하지만 절 위해 주는 분들이 눈팅을 하시며 열심히 비밀글로 격려를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자! 즐거운 블로깅을 위한 방법 하나 알려 드렸습니다.
유치하지만 이렇게 라도 즐겁게 블로깅하여 모두 파워블로거가 됩시다. ^^
이번에도 댓글이 세개밖에 안 달리면 어떻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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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2008/08/25 21:36저는 매일 즐거운 블로깅입니다.
파워블로거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
파워 블로거에 욕심내지않고, 단순 무식하게, 늘~~~~ 즐겁게!!
덧)혹, 777,777 이 되더라도 저는 캡쳐를 할 줄 모릅니다. ㅎㅎ
저도 그 기준을 잘 모르겠지만, 실비단안개님 같은 분이 진정한 파워블로거라 생각합니다. ^^
2008/08/27 10:40그런데 벌써 777,777 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아무도 캡쳐를 하지 않으셨나 봅니다...ㅠㅠ
저도 그런거 신경안써는데...ㅋㅋ ,
2008/08/25 21:51내가 좋아서 즐겁게 드나들고...
하루에도 몇번씩!!
ㅎㅎ
블로깅을 하건 찾아다니건 그저 즐겁기만 하면 제일 좋은 거지요. ^^
2008/08/27 10:41와~~ 부럽습니다. ^^;;; 파워블로거..전 언제 해볼까요?? ^^;;
2008/08/25 22:17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와서 이것저것 낳설면서 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메타블로그, 구글 애드센스,..등등 ^^;;
덧 // 악조건속에서도 금연은 잘 하고 계신지..^^;;
네이버에서 오셨군요.
2008/08/27 10:42저도 처음에 네이버를 하다가 영 제 스타일과 맞지 않아서 다음으로 옮겼다가 티스토리로 정착을 했답니다.
MindEater님도 조만간 파원블로거가 되리라 믿습니다. ^^
금연은 이상스러울만치 잘 되고 있네요. ^^
777,777을 향하여~~ ㅎ
2008/08/26 14:32오늘 오전에 지난듯 한데요, 아무도 캡쳐하신 분이 없나봅니다.
2008/08/27 10:44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