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서울에서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오늘 우연히 케이블TV에서 인간극장을 통해 팡오님을 뵈었어요^^ 1편~5편까지 한꺼번에 보게되었는데 정말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주 회사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보는 내내 너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 지더라구요. 진정한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게 되었네요^^ 아이들도 너무 예쁘고 귀엽구요 어쩜 그리 가족 모두가 선하신 인상을 가지셨는지^^ 블로그도 찾았는데 이제 자주 와서 팡오님의 행복을 닮아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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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꽃의 색과 비슷하군요.
2008/08/09 19:27저는 하얀색의 바나나꽃을 보았습니다.
바나나들의 반란인가 - ㅎㅎ
팡오님 건강하시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서울에서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오늘 우연히 케이블TV에서 인간극장을 통해 팡오님을 뵈었어요^^ 1편~5편까지 한꺼번에 보게되었는데 정말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주 회사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보는 내내 너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 지더라구요. 진정한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게 되었네요^^ 아이들도 너무 예쁘고 귀엽구요 어쩜 그리 가족 모두가 선하신 인상을 가지셨는지^^ 블로그도 찾았는데 이제 자주 와서 팡오님의 행복을 닮아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2008/08/10 00:27맛은 어떨까여~~~ㅎ궁금?ㅎ
2008/08/12 12:05그럼 속살은 어떤가요? 그냥 하얀가? 아님 껍질처럼 붉은가요?
2008/08/12 16:40santo시장에 가끔 보이던데 사벅어보진 않았어요
2008/09/09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