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EBS 에서 스무명 가량의 지원자를 모아 한달 동안 무인도 생활을 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거의 막판에는 무인도 생활이 아니라 아사 체험단 같았지요) 그 지원자들 중 젊은 청년 셋이 위의 방법으로 1시간 30분이나 걸려 불을 간신히 만들었습니다. 그 청년들은 저렇게 작게 연기가 피어오른 불씨를 짚(?)에 넣어 불피우는건 전혀 몰랐나봅니다. 그저 비비고 비벼서 제대로 불씨가 보일때까지 ... -_-;;; 그 분들이 저 모습을 봤으면 복장 뒤집어졌을 것 같습니다. (저렇게 불피우는 방법을 알았으니 적어도 무인도 가서 불로 고생하진 않을 자신이 생겼네요~ ㅋㄷ)
저렇게 불을 피우려면 도구가 아주 중요하지요.
불판은 풀나무여서 마찰이 다른 나무보다 잘 일어나는것 같고요, 막대는 샌달우드라고 아주 단단한 나무여서 둘이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불씨가 비교적 쉽게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불 붙는 것은 코코넛 열매의 껍질이 오랜 시간 잘 마른 거고요.
아주 오랜 세월동안 몸으로 체득한 그런 노하우겠지요.
그런 노하우를 단 몇일만에 체득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텐데 불을 만들었다는 것은 박수 받을 만한 일입니다.^^
이협(형)님..바쁘신가보네요~어제..궁금한거 올렸었는데..^^;;
죄송해요,,항상 질문만 해서요.,..
무슨일 있으신건 아니죠?? 당연히 아닐거라 믿고,,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빌어요~~
바누아투가 시간 계산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어린이날 비슷 한거 같네요..
좀 더 특별한 날이니까..더 더욱 예쁜 따님과 아드님과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리고..ㅠㅠ..또 질문요..;;바누아투..뱀 있나요??...그리구 벌레는..날씨가 덥고..습하다던데...많나요?
아,,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뱀이라서요.;;;; 자주 들를테니.,.편하실때..답글 주시면 감사요~
항상 화이팅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TV에서도 원주민들 저렇게 불붙이는거 봤었는데 볼때마다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2008/05/05 16:24근데 성냥이나 라이타 사용하면 편할텐데 아직도 저 방법 그대로 사용하나 보네요,,,
전기도 없고, 가게도 없는 밀림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직도 저 방법을 쓰고 있답니다.^^
2008/05/05 17:57아고...팔 아프겠네요..^^
2008/05/05 17:20신기해요..ㅎ
정말 팔 아프겠어요.^^
2008/05/05 17:57저기 옆에서 라이터 키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무척 궁금하네요. 혹시 기싸데기
2008/05/05 18:17하하하...
2008/05/08 05:55얼마전 EBS 에서 스무명 가량의 지원자를 모아 한달 동안 무인도 생활을 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거의 막판에는 무인도 생활이 아니라 아사 체험단 같았지요) 그 지원자들 중 젊은 청년 셋이 위의 방법으로 1시간 30분이나 걸려 불을 간신히 만들었습니다. 그 청년들은 저렇게 작게 연기가 피어오른 불씨를 짚(?)에 넣어 불피우는건 전혀 몰랐나봅니다. 그저 비비고 비벼서 제대로 불씨가 보일때까지 ... -_-;;; 그 분들이 저 모습을 봤으면 복장 뒤집어졌을 것 같습니다. (저렇게 불피우는 방법을 알았으니 적어도 무인도 가서 불로 고생하진 않을 자신이 생겼네요~ ㅋㄷ)
2008/05/05 18:35저렇게 불을 피우려면 도구가 아주 중요하지요.
2008/05/08 05:58불판은 풀나무여서 마찰이 다른 나무보다 잘 일어나는것 같고요, 막대는 샌달우드라고 아주 단단한 나무여서 둘이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불씨가 비교적 쉽게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불 붙는 것은 코코넛 열매의 껍질이 오랜 시간 잘 마른 거고요.
아주 오랜 세월동안 몸으로 체득한 그런 노하우겠지요.
그런 노하우를 단 몇일만에 체득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텐데 불을 만들었다는 것은 박수 받을 만한 일입니다.^^
음.. 이러는건 좀 그렇지만..
2008/05/05 19:29연습해보고 싶어지네요 ;;
연습해 보셨어요?^^
2008/05/08 05:58대단합니다...
2008/05/05 21:47자연그대로의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이 보입니다...^^
오래도록 그 마음이 보존 되었으면 합니다.
2008/05/08 05:59저것도 불 잘붙는 나무가 따로 있더군요..
2008/05/06 00:19생존 다큐 보니까..10분만에 저런식으로 불씨 만들었는데
땀이 떨어져 도로아미 타불,,
요즘은 부싯돌을 갖고 다니더군요..
원주민 만쉐...배울게 많아요..
바누아투 원주민이 쓰는 나무는 풀나무와 샌달우드랍니다.
2008/05/08 06:00오랜 기간에 걸쳐서 체득한 지혜는 배울게 아주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협(형)님..바쁘신가보네요~어제..궁금한거 올렸었는데..^^;;
2008/05/06 01:41죄송해요,,항상 질문만 해서요.,..
무슨일 있으신건 아니죠?? 당연히 아닐거라 믿고,,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빌어요~~
바누아투가 시간 계산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어린이날 비슷 한거 같네요..
좀 더 특별한 날이니까..더 더욱 예쁜 따님과 아드님과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리고..ㅠㅠ..또 질문요..;;바누아투..뱀 있나요??...그리구 벌레는..날씨가 덥고..습하다던데...많나요?
아,,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뱀이라서요.;;;; 자주 들를테니.,.편하실때..답글 주시면 감사요~
항상 화이팅 입니다!!!!
바누아투에도 뱀 있고, 벌레 있고 다 있어요.
2008/05/08 06:00단, 독이 없다는거...
그래서 바누아투는 좋다는거...
하하하....
좌측에 메뉴가 안보이네요? ㅠㅠ
2008/05/06 22:58이제 보이시나요?
2008/05/08 06:01와 이분만에 불 피우다니~~
2008/05/07 11:54대단하지요?^^
2008/05/08 06:02불피우는기술이라도 있어야 이민가서 살아남을수있지 않을까용^^
2008/05/07 18:03하하하...
2008/05/08 06:03우린 불 피우는 기술은 라이터 하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