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근데 덧글이 그냥 달려지는군요?
좋네요. 광고성 댓글쟁이들만 오지 않는다면은요..^^
바누아투는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정말 열심히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와~~ 바누아투 가고 싶다)
사진 하나만 올리시려고 해도 힘드실텐데...
사모님한테 맨날 인터넷한다고 구박당하시는 건 아니시죠?^^
위에 미필님 참 잘났수.. 그 말하고싶어서 글썻나?? ㅋㅋㅋ ㅉㅉㅉ 굳이 따지자면 회도 떠서도 먹는것이여..치는거와 뜨는것 자체가 틀린것이여..어줍잖은 한글 솜씨 뽐내려 글쓰시나? 또한 한글도 시대에따라 맞춤법도 바뀌는 것이고. ..뭔 잘난척은..ㅉㅉㅉㅉㅉ 회만 맛있어 보이네..ㅋ
ㅎㅎ 열씨미 살아가고 있는 35세 여의도 직딩입니다. 웹서핑 중에 우연히 방문했었는데 '즐겨찾기' 등록해놓구 짬짬이 잘 보고 있어요^^. 지난 주말은 집에서 마눌님께 보여주면서 '우리도 가자! 우리가 꿈꾸던 세상이다!'라고 했더니 ㅋㅋㅋ, '가면 뭐해서 먹고살건데? 오빠는 수영도 못하고, 낚시도 못하잖어, 아마 우리 굶어죽을껄?' 이라더군요 ㅋㅋㅋ. 그 동네는 일자리가 어떤게 있나요? - 이러다가 정말 가버릴지도 모르는 직딩이 -
맛나게 드셨겠네요....지아이(생선가운데살)부분은 버리고 드셨는지요
이협님 오로시(회뜨기) 잘 하시네요....언젠간 제가 가서 뜨죠...편안히 앉아만 계세요...
제가 가면 초밥,회덮밥,사시미,롤초밥,마끼초밥등등을 해드릴날이 빨리 왔슴 좋겠네요..
제가 보기에 질겨 보이네요....아~~우....바다에서 바로 잡아 먹는것이 넘 부럽네요...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회 뜨는 사진부터는 정아가 찍었답니다.^^
2008/04/12 08:36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0:08바누아투에 오시면 바로 해결 됩니다.^^
2008/04/12 19:20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0:24네, 여기는 행복의 섬 남태평양 바누아투 라는 나라입니다.^^
2008/04/12 19:20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1:02와~~ 한국 갈비 먹고 싶어요. 저랑 바꾸어 드셔 보실래요?^^
2008/04/12 19:23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1:09우미,,,드리고 시포라...^^
2008/04/12 19:36비밀댓글입니다
2008/04/12 11:55네, 저를 많이 닮았나 봅니다.^^
2008/04/12 20:09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2:07앗, 비바리님 제 글을 잘 읽지 않으셨군요.ㅠㅠ
2008/04/12 20:26생선 이름 써 놓았는데요. 하하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5:12앗! 해장술을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움화화화화...^^
2008/04/12 20:29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8:05녹두만 안드시면 된대요. 한국은 그런게 넘 심한거 같아요. 약먹으면 이거 먹지 마라 저거 먹지 마라..그러다 더 건강 해치는거 아닌지요.^^
2008/04/12 20:51그냥 마구마구 드세요. 즐겁게요...
그게 진정 보약이지요.
배도 빠방하게 나오고요. 하하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2 18:19감사합니다.^^
2008/04/12 20:57야옹이가 서있는 모습이
2008/04/12 20:04"주인님 저도 괴기 한점만 주세요" 굽신굽신~ 이러는것 같네요
그런데 쟤는요 절대 굽신거리지 않아요, 당당하게 와서 한점 먹고 가요. 하하하....^^
2008/04/12 20:57누군가 했더니 인간극장에 나오셨던 bluepango사장님 이시네요
2008/04/12 20:19정아도 여전히 귀엽군요
저도 생선 참 좋아하는데 ,,, 부러워요,,,먹고싶당~~
빨리 오셔야 겠어요. 그래야 맛있게 드실 수 있지요.^^
2008/04/12 20:58저도 거기 가서 살고 싶어요.
2008/04/12 21:50몇 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되나요? ㅎㅎㅎ
1004번이요.^^
2008/04/15 21:14초장은 요???...
2008/04/12 22:08초장이 뭐져?
2008/04/15 21:14초 고추장 이요.
2008/05/08 18:00한국사람들은 초고추장에 회를 찍어먹잖아요.
초장..첨들어보시나요?
이야... 회가 정말 싱싱하군요...맛 있겠다..^^
2008/04/12 23:31저는 오늘이 토요일인지라 맥심커피와 토스트로 아침을 때웠답니다..
제 와이프가 토스트 하나는 잘 구워요.. -_-;;
어... 근데 덧글이 그냥 달려지는군요?
2008/04/12 23:33좋네요. 광고성 댓글쟁이들만 오지 않는다면은요..^^
바누아투는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정말 열심히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와~~ 바누아투 가고 싶다)
사진 하나만 올리시려고 해도 힘드실텐데...
사모님한테 맨날 인터넷한다고 구박당하시는 건 아니시죠?^^
전 회가 질려요. 토스트기 먹고싶다.^^
2008/04/15 21:16그리고 일 모두 마치고 밤새 하니 구박 당할일 없지요.^^
음,,샌드 피쉬는 쥐치의 일종 이었군요..
2008/04/12 23:45제주에서 작살들고 잠수하면,,작살로 툭툭 쳐도 도망을 잘 안가더군요..
근데,,크기가 한국거 10배는 되네요.
저야 회를 안먹지만,,매운탕은 맛보고 싶네요..
정아는 볼때마다 키가 커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참치 사진도 보고 싶네요..
이거 참치 잡기 쉽지 않습니다.
2008/04/15 21:19가끔 동네 사람이 잡아오긴 하는데 최근엔 구경도 못했습니다.
참치 잡으면 정말 대박인데 말입니다.^^
어쩜 참치 사진 올리면 모든 사람들 열받아서 발길 끊을지도 모르네요.^^
어떤 맛일까 정말 궁금합니다.^^
2008/04/13 23:48저두 부산이 고향이라서 그런지 바다와 회를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뭘 하든 항상 부럽습니다.^^ 바누아투 언제쯤 가볼라나....정말 가고 싶은 곳이네요~
시간 되시면 놀러 오세요...^^
2008/04/15 21:48비밀댓글입니다
2008/04/18 20:43비밀댓글입니다
2008/04/14 13:29정아야 맛있겠다.
2008/04/14 15:45아줌마랑 같이 먹자.
^^
2008/04/15 21:49회는 뜨는게 아니라 치는겁니다.뜨는 것은 짐승의 뼈나 각을 뜨는 것이지요.쌀이나 보리는 찧고,밀은 빻고,국수는 누르고,빵은 굽고,만두는 빚고,김치는 담그고,탕약은 달이고,국은 끓이고,엿이나 조청은 곱는 것이지요.
2008/04/14 20:39아~~ 그렇군요.^&^
2008/04/15 21:50위에 미필님 참 잘났수.. 그 말하고싶어서 글썻나?? ㅋㅋㅋ ㅉㅉㅉ 굳이 따지자면 회도 떠서도 먹는것이여..치는거와 뜨는것 자체가 틀린것이여..어줍잖은 한글 솜씨 뽐내려 글쓰시나? 또한 한글도 시대에따라 맞춤법도 바뀌는 것이고. ..뭔 잘난척은..ㅉㅉㅉㅉㅉ 회만 맛있어 보이네..ㅋ
2008/04/15 02:12^^
2008/04/15 21:50비밀댓글입니다
2008/04/15 15:31좀전에 전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2008/04/15 21:49미필님 아직도 글 안 지우셨네..ㅋ 회는 뜨는 것도 맞고,치는것도 맞다니까여..ㅋ.약간의 방식차이라니까... 한글 공부 다시하셈..~~미필님도 화내지마셈.. 님의 틀린것을 저도 지적한거뿐임..기분 안 나쁘져???? ㅋ 국수는 누르고,빵은 굽고..ㅋㅋ 빵 굽지않고도하는데..국수는 뭘 눌러...ㅋㅋ 미필님 다른 사람한테 글써서 기분나쁘게할 필요가뭐있수??? 님 공부나 잘하셈..ㅋㅋㅋ
2008/04/15 16:08왜 그러셔요? 하하하....
2008/04/15 21:51정말 남태평양 이라는곳에서 생선잡아 회뜨고 사진찍어 올립니까?
2008/04/16 16:02에구 하루하루 팽팽하게 살아가는 이곳에서 훌쩍떠나
한달쯤 세상사 잊고 살아봤으면 살이 피둥피둥 찌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생선이 비싸다고 생각되던데... 크기를 보니 엄청 크군요. 비싸도 먹을만 하겠어요. 글구 생선머리랑 뼈로 매운탕 끓이면 엄청 맛있는데 그게 고양이와 개들의 식량이라니.... 나보다 그놈들이 더 잘먹는거 같아여.... 먹고싶다 매운탕.
2008/04/17 14:23회보다는 정아가 걷는 숲길이 마음을 끄네요 콘크리트숲에 살다보니.....
2008/04/21 01:27예쁜 정아모습이 요즘인기를 끄는 소녀가수 JOO 와 많이 닮은듯한데 저만그런가요?
와우.. 저 회에 소주한잔 하고파요...
2008/04/24 15:49흐미~ 뭔 물고기가 저렇게 큰지...
2008/04/24 18:01그 사이에 정아가 많이 컸네요~~~
2008/04/26 02:25커다란 생선을 들고 씩씩하게 설어가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예쁘네요~
옛날 일요일 아침에 보던 만화 가운데....플로라라는 주인공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ㅎㅎ 열씨미 살아가고 있는 35세 여의도 직딩입니다. 웹서핑 중에 우연히 방문했었는데 '즐겨찾기' 등록해놓구 짬짬이 잘 보고 있어요^^. 지난 주말은 집에서 마눌님께 보여주면서 '우리도 가자! 우리가 꿈꾸던 세상이다!'라고 했더니 ㅋㅋㅋ, '가면 뭐해서 먹고살건데? 오빠는 수영도 못하고, 낚시도 못하잖어, 아마 우리 굶어죽을껄?' 이라더군요 ㅋㅋㅋ. 그 동네는 일자리가 어떤게 있나요? - 이러다가 정말 가버릴지도 모르는 직딩이 -
2008/04/28 20:04맛나게 드셨겠네요....지아이(생선가운데살)부분은 버리고 드셨는지요
2008/05/16 17:37이협님 오로시(회뜨기) 잘 하시네요....언젠간 제가 가서 뜨죠...편안히 앉아만 계세요...
제가 가면 초밥,회덮밥,사시미,롤초밥,마끼초밥등등을 해드릴날이 빨리 왔슴 좋겠네요..
제가 보기에 질겨 보이네요....아~~우....바다에서 바로 잡아 먹는것이 넘 부럽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