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어릴 때 먹어봤던 몽키바나나?가 생각나네요. 맛있겠다아~~
아주 맛있답니다.^^
정아야 바나나 맛있겠다. 벌써 보고싶다.
정아가 민규 보고 싶답니다.^^
정아 엄청 터프한데요? ㅎㅎ^ ^ 어릴때 타이어 통과한 보람 있구나~ 저 고양이 이름이 리나였나요? 바나나 앞에서마저 어쩜 저렇게 도도한지..ㅋ
정아가 좀 터프한데가 있긴 합니다.^^ 고양이는 리나가 아니예요. 그전 고양이는 가출해서, 다른 고양이를 입양했고요, 이름은 야옹이, 또 한마리 몇일전에 입양했는데 토미라고 합니다.^^
우미 진짜 맛나보여요... 쫌 주세용~~ ㅎㅎㅎ
빨리 오세요, 드릴께요.^^
겉과는 달리 속이 뽀얀게 맛나게 보입니다. 정아의 행복도 보이구요 - 퀵으로 보내주세요~^^
실비단안개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제가 게을러서 인사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정말 무공해네요 부럽삼^^
전 대한민국 방방곡곡 누비는 온누리님이 너무 부러워요.^^
아웅 바나나 먹구싶다 아침에 우유하고 바나나 넣어서 믹서기로 자주 갈아 먹는데 좀 던져 주세요 ..ㅋㅋㅋ
어제 던졌는데 못 받으셨나요? ^^
정아의 언제나 웃는 표정을 배우고 싶어요. 정아는 정말 항상 웃네. 언제나 항상 웃길~! ^ ^
산골이도 항상 웃어....^^
이협님의 블로그를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행복해 보이고 보기 좋습니다. ^^ 한국은 여아들이 바깥을 돌아다니기 위험할 정도인데 자유로운 정아를 보니 참 기분이 좋네요
이곳은 밤에도 안전한 지역이랍니다. 한국도 그러한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 바누아투, 하이 바나나, 하이 블루팽고, 하이 정아 ~ A Friend From New York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노아님.^^
정말 보고 있으면 하루하루가 행복해 보여요..ㅜㅜ 부러워요>.,<
감사합니다.^^
정아양이 너무 귀여워요~ ^^; 좋으시겠어요~ 블루팡오님~ 저도 앙골라에서 바나나 한꾸러미 사면 뒷마당에 매달아서 꺼먼 비닐봉지로 햇빛가리고 두고두고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모텔앞 수영장이 아직 완공이 안됐나요..사진보니 안 보여서요..저희도 무공해 바나나 얼른 먹고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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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어릴 때 먹어봤던 몽키바나나?가 생각나네요. 맛있겠다아~~
2008/03/31 16:07아주 맛있답니다.^^
2008/04/01 15:21정아야 바나나 맛있겠다.
2008/03/31 16:56벌써 보고싶다.
정아가 민규 보고 싶답니다.^^
2008/04/01 15:22정아 엄청 터프한데요? ㅎㅎ^ ^
2008/03/31 17:10어릴때 타이어 통과한 보람 있구나~
저 고양이 이름이 리나였나요?
바나나 앞에서마저 어쩜 저렇게 도도한지..ㅋ
정아가 좀 터프한데가 있긴 합니다.^^
2008/04/01 15:25고양이는 리나가 아니예요.
그전 고양이는 가출해서, 다른 고양이를 입양했고요, 이름은 야옹이, 또 한마리 몇일전에 입양했는데 토미라고 합니다.^^
우미 진짜 맛나보여요... 쫌 주세용~~ ㅎㅎㅎ
2008/03/31 17:12빨리 오세요, 드릴께요.^^
2008/04/01 15:25겉과는 달리 속이 뽀얀게 맛나게 보입니다.
2008/03/31 18:44정아의 행복도 보이구요 -
퀵으로 보내주세요~^^
실비단안개님 안녕하세요?
2008/04/01 15:27정말 오랫만입니다.
제가 게을러서 인사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정말 무공해네요
2008/03/31 19:34부럽삼^^
전 대한민국 방방곡곡 누비는 온누리님이 너무 부러워요.^^
2008/04/01 15:28아웅 바나나 먹구싶다 아침에 우유하고 바나나 넣어서 믹서기로 자주 갈아 먹는데 좀 던져 주세요 ..ㅋㅋㅋ
2008/03/31 21:13어제 던졌는데 못 받으셨나요? ^^
2008/04/01 15:35정아의 언제나 웃는 표정을 배우고 싶어요.
2008/03/31 22:26정아는 정말 항상 웃네.
언제나 항상 웃길~! ^ ^
산골이도 항상 웃어....^^
2008/04/01 15:36이협님의 블로그를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행복해 보이고 보기 좋습니다. ^^
2008/03/31 23:44한국은 여아들이 바깥을 돌아다니기 위험할 정도인데 자유로운 정아를 보니 참 기분이 좋네요
이곳은 밤에도 안전한 지역이랍니다.
2008/04/01 15:42한국도 그러한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 바누아투, 하이 바나나, 하이 블루팽고, 하이 정아 ~
2008/04/01 02:04A Friend From New York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노아님.^^
2008/04/01 15:42정말 보고 있으면 하루하루가 행복해 보여요..ㅜㅜ
2008/04/01 08:42부러워요>.,<
감사합니다.^^
2008/04/01 15:42정아양이 너무 귀여워요~ ^^;
2008/04/01 22:02좋으시겠어요~ 블루팡오님~
저도 앙골라에서 바나나 한꾸러미 사면 뒷마당에 매달아서 꺼먼 비닐봉지로 햇빛가리고 두고두고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모텔앞 수영장이 아직 완공이 안됐나요..사진보니 안 보여서요..저희도 무공해 바나나 얼른 먹고싶읍니다
2008/04/02 01:30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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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