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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빈국 중의 하나인 바누아투.

가난하지만 엄청 행복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나라.

영국 프랑스에게 100여년간 식민 통치를 받아 초등교육만 받아도 모국어를 포함 삼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들.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바누아투에 옹기종기 모여산다.

그래도 인종차별은 찾아 볼 수 없는 나라이다.

종잡을 수 없는 나라이기도 하다.

이런 나라에서 사는 외국인들과 원주민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

엄청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

그래서 삼회에 걸쳐 특집으로 바누아투 슈퍼마켓에 진열되어 있는 상품과 가격을 사진으로 찍어서 소개를

하고 있다. 이런 이상한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도 바누아투에 살고 있다.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 ^^

그럼 두번째로 바누아투 슈퍼마켓엔 어떤 물건들이 있고 가격이 얼마인지 살펴보자.

VanuatuVatu(VUV) 환 비율 변환 계산기 
위 주소로 들어가시면 원화와 바투 가격을 비교해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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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버섯도 보이고, 올리브도 보이고... 이건 좀 비싸니 건너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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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팡오가 좋아하는 닭다리.  좀 비싸서 잘 사먹지 않는다. 하지만 수입 냉동 닭다리는 좀 싸다 그래서 그건

아주 가끔 사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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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 홍합도 있다. 녹색 홍합이 아주 좋다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이것 역시 비싸니 사먹을 엄두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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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이 튼실한가 보니, 알차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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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석화다. 충남 도고에 있을때 겨울만 되면 이러한 석화 50,000원어치 사면 10여명이 넘는 직원들 배를 채

웠는데, 여긴 키로당 만오천원하니....이것 역시 아직 먹어보지 못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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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포장을 해서 좀 비싸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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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연어...이건 바누아투에서 잡은 건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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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서 아주 인기 좋은 어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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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쌀보다 비싼 개밥이다. 내 개 찰리는 나 보다 비싼 밥을 먹고 있다.


다음은 블루팡오가 아주 아주 좋아하는 라면 코너이다.

다양한 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라면은 다음번에 다시한번 다뤄보도록 하겠다.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 가격이 어떤지만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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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전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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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 오일,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참기름이다. 바누아투에도 참기름이 있다.

한국보다 구수한 맛이 덜하긴 하지만 참기름에 밥 비벼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어디인가?

역시 작은거에 만족하는 블루팡오는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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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간장류와 소스 종류가 진열되어 있다. 액젖도 있으니 김치 담굴때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그런데 젓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 아는가?

헛트림, 쉰트림이 많이 나는 분들 속이 좋지 않은 분들은 젓갈 넣지 않은 김치를 먹어 보라.

속이 정말 편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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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약 파리약 쥐약등 없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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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세제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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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피자를 만들때 쓰는 치즈 가루이다. 좀 비싸다. 그래서 자주 해먹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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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마아가린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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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요구르트 종류, 제일 아래쪽 요구르트가 싸다. 그런데 맛 정말 끝내준다, 맛이 좀 역하다.

그런데 속은 아주 좋아진다.

장이 안 좋으신 분들 맞좋지 않은 요구르트 드려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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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서 약간 고급스런 빵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큰 변화 중 하나이다.

이 사진 보시고 누군가 무지 좋아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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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지 아시겠는가?  바로 두부이다.

이제 바누아투에서도 두부를 먹을 수 있다는거....

쉰 김치만 있다면 김치찌게도 제대로 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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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엔 서양 배만 있었다. 꼭 표주박 처럼 배인데, 정말 맛없다.

그런데 한국배와 똑 같은 것이 얼마전에 등장했다. 정말 먹고 싶다.

그런데 가격이ㅠㅠㅠㅠ

당분간 이코네에 정아와 우석이 데려오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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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도 들어왔다. 바누아투가 미쳤나보다. 별게 다 들어온다.

누군가 사먹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것이다.

누가 이렇게 비싼 눔들을 사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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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복숭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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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와 거봉도 있다. 바누아투에 와서 포도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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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그런대로 싼 편이어서 가끔 아이들 간식에 싸주긴 한다. 하지만 내 몫은 여전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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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가격을 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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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종류는 다양하지 않지만 돈 만 있으면 과일도 그런대로 먹을 만하게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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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팡오가 가끔 사는 것은 양파이다. 양파는 음식에 빠지지 않으니까?

감자는 사 본지 오래 되었다.

감자대신 난 뽀뽀만 먹어 댄다...

한국에 사시는 분들 행복하신가?

여긴 이렇게 물가가 비싸고 물건도 많지 않다.

한국은 얼마나 많고 싸고 좋고 맛있는 것들이 많은가?

아마 이쯤 되면 행복을 느끼실 것이다.

난 이렇게 비싸도 그냥 행복하게 산다.

싼 것만 쳐다 보고 싼 것만 먹어도 맛있고 얼마든지 잘 살 수 있으니까 말이다.

행복 별거 아니다.

내 마음속에 엄청 큰 행복이 잠자고 있다.

그것을 깨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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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마트에서 하루나 이틀정도 유통기간 지난 야채는 반값에 팔고 그러잖아요 ^^
    바누아투에서는 아직 그런 판매가 없나봅니다 .

    2008/03/28 20:52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애채는 그런거 없고요, 얼마전 일본 라면 유통 기간 지난건 삼분의 일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2008/03/28 21:06
  2. 제만춘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보다 귀한 정보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부가 아주 신선한 충격이군요..
    잘보고 갑니다..사장님..

    2008/03/28 21:17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두부 처음 본 순간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중국산이라...좀 섭하긴 했지만 그래도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바누아투에서도 두부를 먹을 수 잇다니 말입니다.
      사먹진 못하지만 쳐다만 봐도 행복합니다. ^^

      2008/03/28 21:54
  3.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추 가격에서 急좌절..ㅠ.ㅠ
    잘못 본 줄 알았어요 ;; 진짜 비싸네요.
    요즘 과일값,채소값 비싸다고 곧잘 투덜댔는데
    군소리 말고 감사히~ 먹어야겠어요 ^ ^;

    2008/03/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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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님이 좌절할 필요 없잖아요. 저도 좌절하지 않는데...

      안사먹으면 되는거 잊었나요? 하하하...

      2008/03/28 21:55
    • 지니  수정/삭제

      아.. 깜빡 ㅎㅎ

      2008/03/28 22:40
  4. 하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켁^^;;정말 야채는 비싸네요. 야채를 살려면 재래시장을 이용해야겠네요..그래도 거긴 좀 저렴한 것 같던되요. 블루팡고님 덕분에 쇼핑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아 그리고 시간되시면 담에 바누아투화폐사진도 부탁드려요..화폐를 보면 그나라 주요인물이나 배경이 있던데 바누아투화폐도 궁금하네요.^^** 검색해보니 바누아투화폐는 사진이 안 보이더라구요.

    2008/03/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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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전부터 호ㅏ폐를 올리려 했는데, 제가 좀 게을러서요...
      조만간 한번 올리도록 할께요.^^

      2008/03/29 20:18
  5. 꼬꼬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사료가 비싸니 당연하겠지만 ...여건이 허락된다면 병아리 몇마리 사다가 길러보시면 좋을실텐데....식구들이 먹다남은 밥도 먹던데요.계란도 얻을수있고..... 혹 텃밭에 푸성귀를 심을수는 없나보죠 채소값이 그렇게비싸서리^^

    2008/03/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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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정도는 제 땅에 홍당무, 열무등 심어서 잘 먹었어요. 그런데 바닷가 땅이라 재배가 쉽지 않아서 일년 정도 해 먹고 포기했답니다. 닭도 길러 보았는데 이 눔들이 새벽이면 울어대고 채소밭 다 휘저으니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개와 고양이만 키운답니다.^^

      2008/03/29 20:20
  6. 진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구경하는 거 좋아하는데..두부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라면은 거의 일본라면 같고... 블루팡오님 몫의 사과가 없다니..저 지금 사과 먹으며 이 글 읽고 있는데 행복하네요. 혼자 먹어 미안해요. 팡오님 ^^

    2008/03/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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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라면은 몇개 되지 않아요. 피지, 베트남 라면이 많답니다.^^ 그리고 사과 저 싫어 해요. 많이 많이 드세요.^^

      2008/03/29 20:22
  7. 아름다운동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너무나 행복한데 그걸모르고 사니 안타깝습니다 복된 나라에서 행복하게 누리며 사는데
    너무나 많은것을 바라고 사니 행복을 모르는것 같군요 여러분 힘내시고 우리만족하며 사는 방법을 선택합시다 . 이혐님 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뚝서시는 모습을 보시며 우리도 주어진 여건에서 행복하며 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협님 가족의 행복이 영원하시기를 바라며...

    2008/03/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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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동행님도 행복이 영원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03/29 20:22
  8. 김세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싸네여....물가 장난 아닌데여...이곳에서 요식업을 하려 했는데...
    어쩌죠....물가 저리도 비싸니...배추가 거의 5천원돈 하네여....헉
    닭은 5천원돈.....생각했던것 보다도 비싸네여....걱정이네여...

    2008/03/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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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요식업 많습니다. 장사 잘 되요? 돈 버는 곳 많아요. 왜 일까요?^^

      2008/03/29 20:25
  9. asd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라우가 생각나네요. 한번 놀러갔었는데 공산품은 거의 우리나라랑 같거나 비싸고 (물건너 온거니까..) 야채같은것도 직접 재배를 많이 하지않아서 비싸고 싱싱함이 덜했던 기억이..그래도 있을건 다 있다는..

    2008/03/29 17:21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조만간 한국보다 싸질 거라 봅니다. 중국 제품과 인도네시아산이 많이 들어오고요, 바누아투인도 농업에 눈 뜨기 시작해서 제법 대량 생산을 시작했답니다. 그러면 재래시장은 가격이 엄청 내려가리라 봅니다.^^

      2008/03/29 20:27
  10. Sentipet  수정/삭제  댓글쓰기

    귤을 까서 파나봐요 ^^

    2008/03/29 17:42
  11. Favicon of http://cancerfurom.ner BlogIcon opo[p[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빈국일수록 빈부격차가 심한데 아프리카 원주민부족이 아닌담에야 부자들을 위해서라도 있을 건 다있지 않을까요?

    2008/03/29 18:11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우스운건 말이지요, 비싼것 몇가지를 제외하곤 현지인들이 하는 조그마한 구멍가게보다 이곳이 더 싸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이 도매점이기 때문이지요...^^

      예전에 외국인만 드나들었는데, 그 사실이 알려지니 이젠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한답니다...

      2008/03/29 20:28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jangbogo12 BlogIcon 장보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팡오님.. 도대체 뭐 먹고 사세요?? 이것 저것 다 못드신다고만 해놓으셨네요...
    제가 살고있는 중국에서 야채 세트로 포장해서 보내드려야 할까봐요.
    여긴 그래도 농산물은 아주 저렴하거든요.
    배추 한포기에 한국돈으로 300원 정도~~
    아무튼 멋지십니다.

    2008/03/29 18:36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제가 주로 많이 먹는 것은 쌀,뽀뽀된장국, 뽀뽀 동치미, 고추장, 참치, 회입니다. 그 정도면 훌륭하지 않나요?^^

      중국에 무엇이든지 다 싸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부러울 정도로요....^^

      2008/03/29 20:30
  1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메이커는 일본 유명메이커...인거 같은데 제품이 made in china?? 일본유학생이라 왠지 모를 공감이 되는군요;;

    2008/03/29 20:31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일본에서 만들면 가격 상승 원인이 되니 공장은 중국에 있나 봅니다. 그러한 제품들이 많지요. 덕분에 좋은 제품 바누아투에서도 그런대로 저렴하게 맛 볼 수 있으니 좋답니다.

      2008/03/30 20:33
  14. 캐코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두부 케이스에...설마 똥인가 했네요 --;;ㅋㅋ

    2008/03/29 22:23
  15. 어머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극장에 나오셨던 분 맞으시죠?
    아 이렇게 반가울수가~
    그 때 너무 행복해보이셨어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을만큼 예쁜 곳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구요
    앞으로도 더더욱 행복하세요

    2008/03/30 00:29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언제 여유 되시면 놀러 오세요.

      한번쯤은 여유롭게 돌아 볼 만 한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나님도 행복하세요.^^

      2008/03/30 20:37
  16.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팡오님 덕에 사진 정말 잘 보구 있습니다... 빵 사진을 보니 너무 반갑구요~요즘 바누아투 빵들이 발전을 하구 있는거 같습니다... 하루 빨리 가보구 싶은 마음 뿐입니다...
    어떤말루 표현 못할만큼 감사합니다...^^

    2008/03/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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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 가지고 그리 감사하다고 하시면 제가 송구스럽지요...^^

      2008/04/03 18:15
  17. 박천민(Andrew)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생생정보 3편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에구구...근디 왠만큼 벌어서는 슈퍼에서 머 사먹기 어렵겠습니다.
    그냥 자연에서 따먹든 잡아먹든 해야지...ㅎㅎㅎ...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08/03/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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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큼만 벌어도 괜찮아요. 저도 잘 살고 있는데 큰 문제 안되네요.^^

      2008/04/03 18:20
  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슈퍼가 여기와 거의 다를게 없네여...진짜루 신기하다... 바누아투...이런거 없을것 같았는데...

    2008/03/31 21:17
  19. ID:Emigration이 이민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는 유제품 (dairy products)
    특히 치즈 요거트 큰통에들은것도 싼것이많은데 이곳에서 이비싼 가격으로 팔리다니
    놀랍군요. 참 수요가있으니 공급도 있겠죠.
    지금집에서 간난 아이때문에 무설탕으로 요거트 만들어 먹여요. 시중엔 무설탕요거트 하나있는데 단맛을내는 첨가물이 안좋다고해서..
    참 요즘 대형마트엔 설탕이첨가안된 식빵이없어요. 식빵은 만들어먹을수도없고 초보자에겐 재료비가 워낙비싸서 만들어 먹을수도없고...
    요즘 설탕 소금과의 전쟁중 그러나 비웃기라도하듯 멸치볶금에 설탕을 넣는 아이엄마...물엿을 치워버렸더니..
    좋은 정보에 감사드려요.

    2008/04/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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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설탕과 물엿이 그렇게 좋지 않은가요? 정보 좀 주세요.^^

      2008/04/03 18:22
  20. 박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요함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첨엔 좀 적응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과일은 우리나라 제철 과일이 최고인 것 같아요~ 나는.... *^^*

    2008/04/02 14:58
  21. 박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요함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첨엔 좀 적응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과일은 우리나라 제철 과일이 최고인 것 같아요~ 나는.... *^^*

    2008/04/02 14:58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맞습니다. 우리나라 제철 과일처럼 맛있는건 없어요. 저도 동의합니다.^^

      2008/04/03 18:23
  22. 표정식/항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추값이..금추네요.
    요즘 한국은 체감물가가 자꾸 올라갑니다. 하루하루 널뛰기를 하지요.
    서민들이 아우성이라 걱정입니다.
    이럴때 미국소가 들어오니..제 느낌에 불티나지 싶읍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2008/08/01 09:39
  23. 가위마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대형슈퍼 같은데요..!!
    역시 바누아투의 물가가 절대 싼게 아니란게 느껴지는 걸요..!! 근데 두부-발음 그대로 영문으로 적혀있던데...!! 흠 현지의 중국회사건가요?^^

    2008/08/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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