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지...
정말로 힘들게 한국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내일 오후 7시경에 한국을 뜹니다.ㅠㅠ
몇일간만 더 머물렀다면 뵙고 싶은 분들을 모두 만나고 떠났을텐데, 제일 안타깝고 슬프답니다.
제 마음 이해 못하실거예요.
대부분 이해를 해 주시는거 같은데, 반더빌트님은 완전 삐지신거 같고요...^ ^
샛별님도 몇일 제 블 지켜 주시다가 삐져서리 오시지도 않고, 속좁은 저도 같이 삐리리.....
이제 한국에서의 인터넷은 이것으로 마무리를 하고, 다시 빛의 속도인 바누아투로 돌아가서 열심히 인사하러 다
녀야 겠습니다. 한국 인터넷은 너무 느려서리 모두에게 안부 인사 드리러 다니기가 엄청 힘드네요.
하하하....
다음에 한국올땐 좀 여유있게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땐 귀찮게 찾아 다니겠습니다. 다시는 나오지 말라고 할 정도로.....^ ^
그냥 바누아투로 돌아가려니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럼 바누아투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대박 나세요.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아쉽네요.
2008/02/02 23:34빠른 시일내로 바누우투에서 만날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날이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그날이 멀지는 않을것같네요.
시간 참 금방 가죠?
2008/02/03 00:21전 모임에 못 가서 뵙지도 못했어요 ㅠ.ㅠ
중요한 조언이 필요한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괜히 자리만 차지할 것 같아 안 갔는데..
지금은 좀 후회가 되네요~ ^ ^;;
무사히 도착하셔서 빛의 속도로 올리실 글 기다릴께요 ㅋ
한국에서의 바쁜 나날들 잘 마무리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2008/02/03 13:33이제 다시 온라인에서 만나요~~ ^^
바누아투에가시면 앞으로 더욱더 바쁘시겠내요.
2008/02/03 16:43현지답사하러 가시는분들 뒷바라지 땜시.............
한국사람 많이보면 좋죠.
그리고 수영장 공사 어떻게됐는지 사진좀 올려주세요.
저도 보고싶습니다.
2008/02/05 03:11수영장 사진
고국에서 일들은 잘 맞치고 가는지 모르겠네 무지 바빤나보다 항상 건강하고 네 얼굴보니 너무도 좋았다 다음에 또 만나자 너무 아쉬운데 가족들하고 식사한번 못해서 우석이 엄마한테 안부나 전해줘라 잘 도라가길 나도 한양으로 입성했다 ㅎㅎㅎ
2008/02/04 10:13팡오 사부님 무지 반가웠습니다. 진짜 사부님의 풍모가 느껴졌습니다.
2008/02/04 11:30잘 돌아가시고 바누아투에서 뵐께요. ^ ^
드디어 가시는군요 조심히 가시고요 아쉬움이 남아야 또오시지요..........건강히 잘 돌아가세요 저희부부도 열심히 적금부어 찾아 갈테니까요
2008/02/04 19:26아.!! 한국 오신다는 말씀만 듣고 올만에 찾아왔는데.. 가셨다는 글만 읽었네요. 이런... 저의 게으름이 죄입니다. ㅡ.ㅡ;; 항상 행복하시구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2/11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