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 2008년 1월 1일 시청률 전국 10위가 인간극장이네요? ㅎㅎ
1월 1일 10. 인간극장 KBS2 12.1
1월 2일 18. 인간극장 KBS2 10.2
1월 3일 17. 인간극장 KBS2 9.7
1월 4일은 순위권에 없군요. http://www.tnsmk.com/
인간극장 잘봤어요...첨부터 보진 못했지만....^^ 그곳에 참 잘 어울리시는 분인듯...
글남기는게 쉽지 않네요!!
네이버 블로그만 하다가 다음으로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는건지...궁금한게 많지만...
지상파 방송으로 인해 방송의 위력을 체험하고 계실테니...담에 다시 연락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선배님(형님)의 생활 너무 부럽네요! 하신 말씀처럼 단조롭다하시지만 저도 그런 삶을 살아봤으면 합니다. 그래서 올해 여름휴가로 그곳(선배님모텔)에 가서 10여일 정도 있을까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이민을 할 수 있는지도 판단해볼까합니다. 그런데 제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사람들 많이 안가셨으면 하네요! 특히 국가적인 자만심이 큰분들 말이죠! 동남아도 그런분들로 인해서 원주민들이 많이 영악해졌다고 합니다. 일단 제가 가면 소주2박스 정도면 충분한가요? 사탕도 1박스 정도요?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주 잘 보았습니다. 한국이 많이 그리우시겠어요.저도 벌써 타국에 산지 6년이 좀 넘었지만, 고향은 언제나 제 마음 한편에 남아 있습니다.외국에서 사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데 그래도 넘 행복해 보이시니 제가다 기분이 좋아지네요.언젠간 한번 뵐 날이 오겠지요?^^
암튼 올 한 해 동안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바누아투 화이팅!!
안녕하세요.
지금까지의 인간극장과는 180도 다르게 신선한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잘 봤고요. 저보다 울 아들이 더 좋아하내요.9홉살인데 바누아투에가서 살자고 조릅니다.
제가 궁금한것이 참 많은데요. 처음 그곳으로 이민을 가실때 두 내외분에 영어실력은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볼때는 정말 유창하게 하시던데요.
저는 현재 자동차 정비를 하고있는데 비젼은 어떤지, 약간에 토지구입(100평정도)및 부대시설을
갖추는데 얼마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전 이제 5살 3살을 키우고 있는 30대 초반여성입니다.
인간극장을 잘 보지를 못하는데 이협씨가 나오는 바누아투는 하나TV로 방금전에 봤습니다.
이협씨네 아이들을 보니 저도 정말 간절히 이민을 가고싶네요..
저의 아이들도 사교육없고 학교교육으로 충분하면서 자연과합께 지내도록 하고싶은것이 부모된 마음이네요. 정말 부러워요.. 저도 여행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협씨네 모텔을 꼭 한번 가고싶네요..
저의 아이들이 조금더 크면 꼭 데리고 가서 바누아투의 아름다운 자연과 화산섬에 데리고 가고싶어요..
그리고 이협씨 목소리랑 얼굴 넘 잘생기셨어요.. 또한 사모님도 미인이시더군요..
다시한번 방송 잘 보았구요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세요..
언제가는 뵐 날이 있을까요???
인간극장을 보니 너무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어 내가 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이군 나도 한번 협이 너에게 가고 싶은 마음이 이는군 우석이도 많이 컸더군 머 정아는 숙녀야 ㅎㅎㅎ 아마 소주생각이 많이 나겠지? 족발도 있으면 더 할나위 없겠지 ㅎㅎ 머 회는 지천에 널여있으니 말야 2007년은 내가 봐도 너에게 너무도 잊을수 없는 한해가 아닌가 하네 올2008년 무자년 쥐띄라는데 부지러니 일하고 마음부자,돈부자되는 한해로 만들기바래 항상 가족들 건강하고 복많이 받고 행복하시길 ~~~~ps 소주 필요하면 연락해 빡스로 보내 줄껀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루팡오님도 한번 인간극장을 보세요
2008/01/05 08:53고된 삶을 사는 시청자들이 눈이 확 뜨죠~!
십만명이면 오히려 약합니다..^ ^
하하하...
2008/01/05 10:45산골이님 ^ ^
지상파 방송 2008년 1월 1일 시청률 전국 10위가 인간극장이네요? ㅎㅎ
2008/01/05 10:191월 1일 10. 인간극장 KBS2 12.1
1월 2일 18. 인간극장 KBS2 10.2
1월 3일 17. 인간극장 KBS2 9.7
1월 4일은 순위권에 없군요. http://www.tnsmk.com/
감사합니다.
2008/01/06 04:53그런데요, 제가 몰라서 그럽니다.
저 인기 순위에 오르면 정말 시청률이 좋은 편에 속하는 건가요? ^ ^
인간극장 잘봤어요...첨부터 보진 못했지만....^^ 그곳에 참 잘 어울리시는 분인듯...
2008/01/05 15:16글남기는게 쉽지 않네요!!
네이버 블로그만 하다가 다음으로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는건지...궁금한게 많지만...
지상파 방송으로 인해 방송의 위력을 체험하고 계실테니...담에 다시 연락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이버에서도 건너와 주시고 감사합니다.
2008/01/06 09:49금방 적응하실 거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선배님(형님)의 생활 너무 부럽네요! 하신 말씀처럼 단조롭다하시지만 저도 그런 삶을 살아봤으면 합니다. 그래서 올해 여름휴가로 그곳(선배님모텔)에 가서 10여일 정도 있을까 합니다. 그래서 제가
2008/01/05 17:21정말 이민을 할 수 있는지도 판단해볼까합니다. 그런데 제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사람들 많이 안가셨으면 하네요! 특히 국가적인 자만심이 큰분들 말이죠! 동남아도 그런분들로 인해서 원주민들이 많이 영악해졌다고 합니다. 일단 제가 가면 소주2박스 정도면 충분한가요? 사탕도 1박스 정도요?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이곳은 너무 멀어서 많이 오시지는 못할거예요.
2008/01/06 09:52꼭 오시고요, 소주는 일인당 1리터 밖에 못가져 오시는거 알고 하시는 말씀이지요? ^ ^
그래도 듣기만 해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 ^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6 02:11잘 보셨다니 제가 감사를 드립니다.
2008/01/06 09:54시간 되시면 꼭 놀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 ^
아주 잘 보았습니다. 한국이 많이 그리우시겠어요.저도 벌써 타국에 산지 6년이 좀 넘었지만, 고향은 언제나 제 마음 한편에 남아 있습니다.외국에서 사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데 그래도 넘 행복해 보이시니 제가다 기분이 좋아지네요.언젠간 한번 뵐 날이 오겠지요?^^
2008/01/06 07:35암튼 올 한 해 동안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바누아투 화이팅!!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올한해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2008/01/06 09:56안녕하세요.
2008/01/06 13:51지금까지의 인간극장과는 180도 다르게 신선한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잘 봤고요. 저보다 울 아들이 더 좋아하내요.9홉살인데 바누아투에가서 살자고 조릅니다.
제가 궁금한것이 참 많은데요. 처음 그곳으로 이민을 가실때 두 내외분에 영어실력은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볼때는 정말 유창하게 하시던데요.
저는 현재 자동차 정비를 하고있는데 비젼은 어떤지, 약간에 토지구입(100평정도)및 부대시설을
갖추는데 얼마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2008/01/06 21:38인간극장 아주 잘봣어요,
거기서 생활하시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이더라고요...
저도 가족이랑 여행 한번갈까 생각중....
거기가는데 왕복얼만가요???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
전 이제 5살 3살을 키우고 있는 30대 초반여성입니다.
2008/01/07 02:54인간극장을 잘 보지를 못하는데 이협씨가 나오는 바누아투는 하나TV로 방금전에 봤습니다.
이협씨네 아이들을 보니 저도 정말 간절히 이민을 가고싶네요..
저의 아이들도 사교육없고 학교교육으로 충분하면서 자연과합께 지내도록 하고싶은것이 부모된 마음이네요. 정말 부러워요.. 저도 여행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협씨네 모텔을 꼭 한번 가고싶네요..
저의 아이들이 조금더 크면 꼭 데리고 가서 바누아투의 아름다운 자연과 화산섬에 데리고 가고싶어요..
그리고 이협씨 목소리랑 얼굴 넘 잘생기셨어요.. 또한 사모님도 미인이시더군요..
다시한번 방송 잘 보았구요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세요..
언제가는 뵐 날이 있을까요???
왜, 내가 문의하면 댓글이 없을까나?
2008/01/07 22:09질문이 넘 어려운가.
흐흐흐
보는내내 제 마음까지 참 평온했어요^^
2008/01/08 21:56정말 용기를 내어 실행으로 옮기신 두분이 존경스럽네요~~
아저씨목소리도 너무 멋지시고~~ 아줌마도 예쁘시공^^
두아이도 너무사랑스럽고 훌륭하게 자라고있는거 같아요~!!!!!
우리나라에 돌아와서 아이들이 훌륭한일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암툰~ 많은걸 보고 배우고~~ ^^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팅~ 하세요^^
한국에도 한번 오셔서~~ 고국을 잊지마세용~~~!!!
건강도 조심하시고요~!!!!
인간극장을 보니 너무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어 내가 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이군 나도 한번 협이 너에게 가고 싶은 마음이 이는군 우석이도 많이 컸더군 머 정아는 숙녀야 ㅎㅎㅎ 아마 소주생각이 많이 나겠지? 족발도 있으면 더 할나위 없겠지 ㅎㅎ 머 회는 지천에 널여있으니 말야 2007년은 내가 봐도 너에게 너무도 잊을수 없는 한해가 아닌가 하네 올2008년 무자년 쥐띄라는데 부지러니 일하고 마음부자,돈부자되는 한해로 만들기바래 항상 가족들 건강하고 복많이 받고 행복하시길 ~~~~ps 소주 필요하면 연락해 빡스로 보내 줄껀게
2008/01/09 19:25